'PORTRA160VC'에 해당되는 글 102건

  1. General Doctor (9) 2010.11.30
  2. 샛노랑 (6) 2010.11.30
  3. 아침 빛, 방울방울 (10) 2010.11.28
  4. matinée (2) 2010.11.28
  5. 제닥 오므라이스 (6) 2010.11.24
  6. 푸룬초콜릿케이크와 진짜바나나우유 (4) 2010.11.24
  7. 볕이 스미던 오후 (11) 2010.10.10
  8. 오후의 카페 (9) 2010.10.10
  9. SHE SEES SEA (4) 2010.10.07
  10. (2) 2010.10.05

General Doctor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0. 11. 30. 16:20






























제닥,
9월과 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파워뽐뿌걸 2010.12.01 09: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저장소를 찍은적이 있는데 빛이 들어오는 정면의 소파가 참 좋아보이더군요.

    그런데 앉았다가 좀 불편해서 일어났어요 ㅎㅎ

  2. 구여운귤 2010.12.07 11: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좋네요

  3. 2011.01.04 0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샛노랑

from 바람이 될래 2010. 11. 30. 11:41



만추, 20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파워뽐뿌걸 2010.11.30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늘색과 이쁜노랑 좋네요.

  2. 2011.01.04 07: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아침 빛, 방울방울

from morning call 2010. 11. 28. 15:39





네가 너무 좋아 조금씩 빛나고 있는 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11.28 15: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파워뽐뿌걸 2010.11.28 2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몽글몽글 저런날 골목은 정말 최고!

  3. syuna 2010.11.29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아..

    빛 드는 날.. 역시 최고에요 :)

  4. moire 2010.11.29 1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홍 빛이 방울방울 보케보케

  5. 2010.11.30 0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matinée

from morning call 2010. 11. 28. 15:3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yuna 2010.11.29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빛이 쏟아져 들어온다>ㅁ<








제닥 오므라이스가 다시 돌아왔다.

다시 오므라이스를 시작했단 소식을 접하니, 가지 않을 수 없었다.
'세상의 끝'과 '제너럴 닥터' 중에 고민하다 결국 제닥 승리.

오므라이스, 맛있긴 하지만 데미그라스 소스가 좀 '많이' 짜서
함께 주문한 사과 주스를 한 방울도 남기지 않고 다 마셨는데도 짰다.
물도 벌컥벌컥.

토마토 남겼다. 토마토는 참 싫다.


왜 네가 맨날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 했는지 알 것 같기도 하고.
다음엔 함박스테이크 먹어봐야지.
안 짜면 좋을 텐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구여운귤 2010.11.25 0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왕ㅋ @_@

  2. 파워뽐뿌걸 2010.11.26 1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맛나보이는걸요 ㄷㄷ
    제닥에서 음식은 안먹어본거같아요.

  3. 2010.11.30 0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스물다섯 번째 생일을 이틀 남겨둔 일요일, 개천절.
푸룬초콜릿케이크 먹어보고 사과파마산치즈케이크보다 맛있으면
이걸로 생일케이크 주문하려고 했었는데, 사과파마산치즈케이크가 역시 진리였음을 깨달은 날.

집에 돌아가는 길, 밝은 햇살 속에 비가 내렸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구여운귤 2010.11.25 03: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맛있겠네요 :)

    저도 집근처에있는 까페에서 치즈케이크먹어봤는데.. 약간 요쿠르트맛이 나고 달달하고 맛있었어요..

    커피랑 먹으면 딱 맞을것 같았는데.. 코코아랑 같이 시켜서 먹는 바람에 ...

    그까페 주인이 바뀌면서 카페안이 온통 담배연기더군요 ~_~ 그래서 그 이후로 안가요...

  2. 2010.11.30 0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볕이 스미던 오후

from 5秒前の午後 2010. 10. 10. 19:22









커튼 사이로 볕이 조용히 우리 마음까지 스미던
그날 오후에는
헤어지기를 아쉬워하는 연인이 있었고
시간은 자꾸만 그들을 재촉하고 있었어.

우리의 몸을 감싸던 찬 공기와 상반되는 눈부셨던 오후의 햇살과
따스한 네 손과 마음, 그리고 눈물을
나는 잊지 않으려고 해.

"잘 지내?
 ……보고 싶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ikoman 2010.10.11 20: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커튼의 텍스쳐가 절묘하네요,,,
    글귀랑 너무 어울려요

  2. syuna 2010.10.12 1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이지 아련하게 그리운 느낌..

  3. moire 2010.10.22 16: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커튼사이로 스며드는 햇살아래서 냉면!을 먹고 싶어지네요!

    • 我立 2010.10.24 13: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히히히, 정말 반전이죠? 2층 한 켠의 방이에요:-) 언제 한 번 냉면이나<<
      음, 이제 추워서 냉면은 무리일까요:^)

  4. 2010.11.30 09: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오후의 카페

from 5秒前の午後 2010. 10. 10. 00:26





책, 그리고 커피
햇살

오후의 카페, 늬에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구여운귤 2010.10.10 08: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런 환경에서 컴퓨터하면 완전 ....일듯.. @_@ㅋ

  2. luciddreamer 2010.10.12 23: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같은 장소 다른느낌 . . .

  3. grey9rum 2010.10.14 19: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갑자기 니콘 사고 싶어졌어. ㅎ

  4. 2010.11.30 09: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SHE SEES SEA

from 바람이 될래 2010. 10. 7. 15:44







  부산은 지금쯤 영화의 바다이려나. 지금 난 서울이야. 지난 여름, 태어나 처음 가본 부산 바다를 그리워하고 있어.
  그리고 너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구여운귤 2010.10.08 1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에도 봤던 사진이군요..

    안개낀 풍경과 하늘.. 환상적이에요 ㅎㅎ

from 바람이 될래 2010. 10. 5. 15:32




지난 여름, 부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11.30 09: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