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秒前の午後'에 해당되는 글 70건

  1. Vivid Color의 오후 (7) 2010.05.02
  2. 오후만 있던 일요일 (10) 2010.04.25
  3. 5秒前の午後 2010.01.29
  4. 21th July, 2009 (2) 2010.01.24
  5. Hey리 2010.01.13
  6. 지구 최후의 날 5초전 2010.01.08
  7. 자리 2010.01.05
  8. 오후와의 대화 2009.12.22
  9. 5秒前の午後 2009.12.17
  10. 오후, 종로 2009.12.17

Vivid Color의 오후

from 5秒前の午後 2010.05.02 12:12





비타민 D가 필요한 날엔 햇빛 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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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여운귤 2010.05.02 12: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VOIGT에서 링크 타고 왔어요
    정말 좋습니다! 사진 잘보구가요! :)

  2. Zeange 2010.05.03 10: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고이 방방곡곡 고단한 아립님 다리?

  3. aikoman 2010.05.03 2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vivid한 제목에 어울리는 vivid한 사진이예요 *_*

  4. 2010.05.04 07: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실은 목요일
2010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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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5 2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sunnmoon 2010.04.26 00: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날의 산책은 이 앞을 지나가기 위한 운명의 버니니...(이거 뭔 말이야;;;)

  3. aikoman 2010.04.26 20: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은은하니 참 좋네요 ^^
    오전이 다 날라가 버렸어도 저런 풍경을 보면서 커피 한잔 한다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거 같아요 *_*

5秒前の午後

from 5秒前の午後 2010.01.29 22:44














  침대 머리맡 쪽 조그맣게 나 있는 창문을 열고 밖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감옥에 갇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두운 내 방.
  밖은 저렇게 붉게, 노랗게 물들어 가는데 내 방은 너무나 어둡다. 저 조그만 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에 감사를 해야한다.
  가끔씩 창 너머의 세상을 바라보며, 이제 그만 끝내고 싶다고 생각한다.
  볕을 탐한다.
  탈출을 꿈꾸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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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th July, 2009

from 5秒前の午後 2010.01.24 04:16



  나는 영수증을 모은다.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같이 했다는 '증거'로써 모으고 싶단 말을 한 적이 있다. 지금의 내가 영수증을 모으는 이유는 그 '증거'라기보단 밀린 일기를 쓰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 사진은 2009년 7월 21일에 찍은 사진이다. 사진을 찍고 언제 찍었다고 적는 타입도 아니고, 그렇다고 특정 장소에서 찍은 사진도 아닌데 이 사진을 찍은 날짜를 기억할 수 있었던 건 다 영수증 덕분이었다.
  내가 기억하고 있던 건 이날 내가 서점으로 외근을 갔었다는 것. 책 한 권을 사고 회사로 돌아오는 길에 보였던 그리스 집의 그림자가 너무나 예뻐서 사진을 찍었다는 것 정도. 일기장을 뒤져 언제 서점에 외근을 갔는지 알아보려 했지만 언제인지 알 수 없었다. 교보문고로 외근을 갔다는 일기는 어디에도 없었다. 이 날짜는 교보문고 사이트가 친절하게 내가 그 책을 언제 샀는지 알려주었기 때문에 알 수 있었던 것이었다.
  이 사진이 2009년 7월 21일의 오후 사진이라는 것을 2010년 1월 24일 오전 4시 무렵에야 알았다. 이 '순간'을 기억하는 일이 누군가에게는 의미 없는 일이겠지만, 그래도 내게는 너무나 의미 있는 일이라고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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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koman 2010.04.14 17: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기억은 또다른 기억과 얽히고 섥혀서,
    기억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거나,
    기억하기 싫은 부분을 끄집어내는,
    그런 존재인가봐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을 이런 기억이,
    나에게는 소중하고 웃음짓게 하는 추억인거죠

Hey리

from 5秒前の午後 2010.01.13 17:21


오후, Hey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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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하고픈 말이 있지만, 말할 용기가 없어서
내일은 꼭 말해야지!, 하고 다짐을 했던 게
지구 최후의 날 5초 전, 오후

200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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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from 5秒前の午後 2010.01.05 14:47












  "빈 자리라면 제가 앉아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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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와의 대화

from 5秒前の午後 2009.12.22 15:07





3:00 PM
너와 함께한 일요일 오후 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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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秒前の午後

from 5秒前の午後 2009.12.17 17:08




  November, 2006
@Dongduk Women's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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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종로

from 5秒前の午後 2009.12.17 16:41



September,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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