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아메리카노'에 해당되는 글 83건

  1. 함박 오덕 스테이크 (3) 2011.06.30
  2. 지난 겨울 (8) 2011.04.12
  3. 절대로 열리지 않는 문 (2) 2011.04.12
  4. 빼꼼 (10) 2011.04.06
  5. thirsty (4) 2011.04.03
  6. couple mug, couple milk tea (6) 2011.03.17
  7. 늬에게 시간 (6) 2011.02.27
  8. 세상의 끝, 연어라이스 (2) 2011.02.26
  9. :-) (4) 2011.02.26
  10. 블루베리 팬케이크 (6) 2011.02.24


  늦게 가면 품절일 때도 있는 제닥의 함박 오덕 스테이크. 그러니까 가급적 런치에 그리고 이왕이면 나와 함께 갈 것. 오전에 가면 짠 맛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나랑 가면, 내가 남기지 않고 맛있게 먹어 준다는 장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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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갑고파란달 2011.07.02 1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왜 맨날 카레 아니면 비빔밥만 먹었을까요..
    다음은 너다!!

 

지난 겨울, 내 곁을 지켜주던 사람들이 있어서 마음이 덜 시려웠고 덜 외로울 수 있었던 것 같다.
고마워요. 함께 시린 겨울을 보내주어서.
따뜻한 봄날도 우리 함께 보낼 수 있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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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슬로레시피 2011.04.13 00: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너럴 닥터 인가보네요.
    전 부산살아서 명성만 들었는데.
    한번 가봐야지하면서도 한번도 아직 안가봤어요 ㅠ

  2. hope. 2011.04.13 1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제닥 자주가는데 단골분들이 많군요.

    • 我立 2011.04.13 13: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저는 자주 가진 않아요.
      자주 가고는 싶은데(웃음).
      요즘 카페와 동떨어진 생활중이라.

      언젠가 제닥에서 스쳤을지도? 헤에,

  3. 친절한민수씨 2011.04.13 17: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제닥...야옹이들은 잘 있을지...

  4. r u r i 2011.04.19 22: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함께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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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1.04.13 17: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자화장실인가요? 으흐흐흐...

빼꼼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1.04.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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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워뽐뿌걸 2011.04.06 1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저금통이던가요. 귀엽든데

  2. 창 - 鈗 2011.04.06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덥썩!!

  3. luciddreamer 2011.04.07 0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ㅎㅎㅎ 야옹거리는거....ㅎㅎㅎ

thirsty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1.04.03 03:02













...you and me
were thirsty fo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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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워뽐뿌걸 2011.04.04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필름의 청량감느껴지는 느낌은 좋아요.

    오렌만에 한롤 찍어볼까요.. 음 ㅎㅎ 포트라도 있는데

  2. 친절한민수씨 2011.04.07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필카의 매력에 빠진지 어언..몇년째 ㅋ

 
I like milk tea tim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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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ire 2011.03.17 1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이쁩니다

  2. 친절한민수씨 2011.03.17 1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네요..... 둘이 커플인가? ㅋㅋ

  3. luciddreamer 2011.03.21 0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리카아노~~~ 조아~ 조아~ 조아~

    카페즈키.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식사가 맛있었던거루... :-)

    • 我立 2011.03.21 00: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 네 블로그에 올라온 카페즈키 사진 보고 놀랐어.
      나도 이 자리에서 읽은 책이 츠지 히토나리의 『안녕, 언젠가』였거든.
      카페즈키, 하면 이제 밀크티 생각날 것 같아.
      유자 어쩌구 못 먹어서 너무 아쉬워.



 
오랜만에 늬에게에 갔다.
약 열흘 정도 밀린 일기―다 너의 이야기뿐인―를 썼고,
천양희 시인의 새 시집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를 눈물 뚝뚝 흘리며 읽고,
다와라 마치의 《샐러드 기념일》을 또 읽고 집에 왔다.

바람이 매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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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여운귤 2011.02.28 0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봤습니다 :)

    근데 아립님 그 공연때 오셨었나요?ㅋㅋㅋㅋ 이글루스 덧글 보구요..

    제가 아립님 얼굴을 알아야 말이죠 ~_~;; 아는 얼굴은 lightnara님이랑 SD님뿐이었는데... SD님이랑은 어색하게 인사하고 ...ㅎㅎ

    어디계셨었죠? 카운터 앞쪽에 있었는데.. ㅎ

  2. 구여운귤 2011.02.28 0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옼ㅋㅋ 저 갈때 마주친 분이 아립님이셨군요..
    왠지 느낌이 심상치 않았는데 찍어두길 잘했네요 @_@ㅋ




'세상의 끝' 런치 메뉴 중에 하나였던 연어라이스:-)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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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 u r m u r 2011.02.26 21: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힝. 최고!!!!

:-)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1.02.26 20:27



오랜만이야.
정말, 보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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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 u r m u r 2011.02.26 2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드디어 만났구나! 바둑이!!

  2. 창 - 鈗 2011.03.03 15: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둑이, 나도 못본지 오래 되었어!!



지난 일요일에는 하루 종일 나 혼자서
아침 일찍부터 조조 할인을 받아 영화 〈만추〉를 보면서 두 번 울고,
백화점에서 봄 옷을 80만 원어치 정도 사고,
연희동 카페 뱅센느에서 키위 주스와 블루베리 팬케이크를 주문한 뒤,
《임금 인상을 요청하기 위해 과장에게 접근하는 기술과 방법》이라는
단 한 줄로 쓰인 소설을 읽고 집에 왔다.



지난 일요일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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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갑고파란달 2011.02.28 14: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람직한 일요일 :D

  2. 여름_녀름 2011.03.07 2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이거 테러라고 봅니다. 한 포크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