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될래'에 해당되는 글 154건

  1. Arbr sou kaju (2) 2012.11.09
  2. 그대와 나 2012.10.27
  3. relax 2012.10.12
  4. 통의동 산책 (4) 2012.09.29
  5. 공간 (1) 2012.09.15
  6. 구름 2012.09.01
  7. 하늘 내려다보기 2012.06.27
  8. 晴れ 2012.06.25
  9. 비를 긋는 동안 (2) 2012.06.20
  10. 지나침 2012.06.19

Arbr sou kaju

from 바람이 될래 2012.11.09 20:44

 

 

 

Arbr sou kaju

naturellement,

naïvement,

un peu plus chaleureusement…

자연스럽게, 소박하게, 조금 더 따뜻하게…

 

 

 

따뜻한 것들이 그리워지는 계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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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나

from 바람이 될래 2012.10.27 23:40

 

오래된 찻집에 비스듬히 앉아 메뉴판을 집어 나에게 건네던 어떤 걸로 할까 아무거나 좋아 난 잘 모르니까 너와 같은 걸로 익숙한 자리에 익숙한 음료는 다 그대로지만 사실은 우리 헤어지던 날

한참을 기다려 너와 나 사이에 커피잔이 놓여 이제야 따뜻해 난 잘 모르겠어 네가 하는 말들 왜 그리 차가워 나는 좀 놀랬어 나는 바보같이 손을 내젓다가 커피잔을 쏟아 주변을 적시고 늘 같은 실수에 늘 같은 종업원 다 그대로지만 사실은 우리 헤어지던 날

 

그대와 나

 

 

 

나는 바보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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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x

from 바람이 될래 2012.10.12 22:34

 

 

한 템포,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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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의동 산책

from 바람이 될래 2012.09.29 19:55

 

 

 

산책이라고 함은 정해진 목적 없이 얽매인 데 없이 발길 가는 대로 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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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갑고파란달 2012.10.04 02:1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별렀던 일 없이 줄을 끊어놓고 가야만 하는 것

공간

from 바람이 될래 2012.09.1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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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2.09.18 1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는 이런 내 사진이 좋아:)

구름

from 바람이 될래 2012.09.01 21:49

 

 

 

 

 

 

 

 

 

 

 

 

 

 

 

 

 

 

 

 

 

 

 

구름

솜사탕

비행기

제주도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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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갖는 매력 중에 하나는 늘 올려다보기만 하던 하늘을 이렇게, 내려다볼 수 있게 해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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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れ

from 바람이 될래 2012.06.25 21:08

 

 

떠나기 전에 그래도 웃는 모습, 을 보여 주었던

2012년 봄 제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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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긋는 동안

from 바람이 될래 2012.06.20 13:17

 

 비가 긋기를 기다리며 우리는 김영갑갤러리 무인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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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rmblue 2012.06.20 16: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블로그에 좋아요 버튼이 있으면 좋겠다.

지나침

from 바람이 될래 2012.06.19 14:28

 

김영갑갤러리를 향해 가다가 그냥 지나칠 수 있었던 양귀비.

그만, 조리개를 지나치게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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