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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 나 (2) 2013.11.25
  2. (6) 2011.12.25
  3. 나는 당신이 좋아요 (4) 2011.07.12
  4. 桜、空、光、そして君がいた春 (23) 2011.04.28
  5. 공기로 만든 노래 (11) 2010.04.27
  6. Be Sweet On (4) 2010.04.26
  7. 野球ゲーム (2) 2009.06.19
  8. 八月の朝 (4) 2009.06.09
  9. 待ち人ごっこ 2009.06.04
  10. 路地裏の猫 (3) 2009.05.15

너, 나

from 샐러드 기념일 2013.11.25 20:22

 

 

 

나를 찍고 있는 너

너를 찍고 있는 나

서로를 찍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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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 - 鈗 2013.11.27 08: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흥, :)

from 샐러드 기념일 2011.12.25 00:09




옆에서 너랑 소풍놀이:-)
뒹굴뒹굴,


빨리 옆으로 올 것!
어흥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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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1.12.26 1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윽 추워요,,,ㅋㅋㅋ

  2. J c , 2012.01.03 17: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왜 없던 포스트가 나타나고 그러지? 응?!!! ㅋㅋㅋ

  3. 창 - 鈗 2012.02.08 19: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리 짱 얇아보이게 나왔어!!

  오랜만에 그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은데, 비가 발목을 잡네요. 정말 그때 장화 살 걸 그랬나봐요. 조만간 이 긴 장마가 끝나면 편지할게요. 아아, 나는 잊지 않을 거예요. 그날 당신의 미소와 얄미운 표정과 나의 설렘과 떨림들을. 아니, 나는 잊지 않고 싶어요.

  아이 같고 떼쟁이에 울보인 나를, 바다와 같은 너른 맘으로 감싸안는 그대.



  나는 당신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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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19 23: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2011.07.27 09: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언젠가의 토요일, 연남동 벚꽃길
숨은 사람 찾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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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cember_fifth 2011.04.28 1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까운 곳_ :)

  2. luciddreamer 2011.04.29 0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뻐요,, 그리고 누나사진에서 사람은 정말 레어한데,,!!!

  3. 63c 2011.04.29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라~










내게만 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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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emone 2010.04.27 2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디에 있는 카페인지 궁금해지는걸요....ㅎㅎ;;

    • 我立 2010.04.28 00: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희 집에서 걸어서 한 5분 걸려요.
      원래 동교동에서 호안, 이라는 지하에 있던 카페를 하시다가
      3월쯤 호안 문 닫고 연남동으로 이사하시고 여신 거.

      전 이곳의 한적함이 좋아요.
      창밖으로 부숴지는 햇살,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
      가끔 누군가가 치는 피아노, 혹은 기타 소리.

      한쪽 구석의 낡은 책들과 오래된 소품들,


      으앙, 늬에게 또 가고 싶어요:-)

  2. aikoman 2010.04.28 18: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으,,,
    정말 가고 싶네요 ㅠ.ㅠ
    근데 24mm, 35mm로 저런 사진을 찍으시다니,,
    표현력이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 我立 2010.04.29 00: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아아, 너무 과찬의 말씀을;;
      그저 35mm가 편해서 바디캡으로 쓰고 있어요:-)

    • aikoman 2010.04.29 2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35미리도 그렇고 24미리도 그렇고,,,
      저는 망원쪽은 일찌감치 정리하고 광각에 사로잡혀 있다가 실력의 한계를 느끼고 기본으로 가고 있는중이예요,,
      요즘에는 35미리 정말 버거워요 ㅠ.ㅠ
      그에비해서 아립님은 정말 사진을 잘찍으시는거 같아요. 감성도 풍부하시고 ㅎㅎㅎ

    • 我立 2010.04.29 23: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사진 잘 못 찍는데,
      자꾸 칭찬을 해주시니 너무 부끄러워져요.

      하지만 제가 사진을 잘 찍든 잘 못 찍든,
      제가 사랑했던 순간을 좋아해주셔서,
      그 순간에 머물러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3. warmblue 2010.04.29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머, 저 위에 내가 아는 분이 계시네. ㅎㅎ

  4. 2010.04.30 07: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Be Sweet On

from 샐러드 기념일 2010.04.26 21:17









사진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아도
기념하고 싶은 날에 기념하고 싶은 장소에서 함께 하고 싶었던 사람과


15th April, 2010
@Be Sweet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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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7 06: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warmblue 2010.04.29 15: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 .
    그리고 저거.
    나 먹고 기절할뻔.

    • 我立 2010.06.17 1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1년 만에 다시 갔어요.
      1년 사이, 이사를 가서 조금은 기분이 묘했지만
      환상적인 디저트는 그대로여서 기뻤어요:-)

野球ゲーム

from サラダ記念日 2009.06.19 00:50




「30までブラブラするよ」て言う君の如何な風景かな私は
"서른까진 빈둥거리며 놀 거야"라고 말하는 너에게 나는 어떤 풍경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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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1.08.30 14: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떤 풍경이니, 나는.

  2. 我立 2012.05.12 13: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제 너는 아홉, 나는 여덟인데
    오히려 내가 빈둥거리며 놀고 있구나.

八月の朝

from サラダ記念日 2009.06.09 23:56




左手で吾の指ひとつひとつずつさぐる仕草は愛かもしれず
왼손으로 내 손가락을 하나하나 만지작거리는 너, 사랑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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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 u r i 2009.06.10 01: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다- :D

  2. blacB 2009.06.11 11: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손가락 너무 이쁘세요~

待ち人ごっこ

from サラダ記念日 2009.06.04 23:27




吾を捨ててゆく人が吾の写真など真面目に撮っている夕まぐれ
나를 버리고 갈 사람이 내 사진을 진지하게 찍고 있는 해 질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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路地裏の猫

from サラダ記念日 2009.05.15 23:49





三脚とカメラをいつも連れて来る二人っきりでいようよ今日は
언제나 카메라와 삼각대를 '데리고' 오는 너, 오늘은 둘이서만 있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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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 u r i 2009.05.16 0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뒤에 비니쓰신분... 경일오빠랑 뒷모습 비슷하시다;;;

  2. 我立 2012.05.12 13: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단 둘이 처음 만난 날:)
    첫 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