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에 해당되는 글 20건

  1. 무대륙 (7) 2013.09.01
  2. 그리스집 (2) 2010.03.18
  3. 고진감래(苦盡甘來) (1) 2010.01.26
  4. 2010.01.19
  5. 설국(雪國)의 아침 (2) 2010.01.14
  6. 2010 2010.01.01
  7. 2nd door 2009.12.25
  8. I'm standing here 2009.12.14
  9. 初出会い (4) 2009.11.14
  10. 아침 2009.11.07

무대륙

from 바람이 될래 2013.09.01 21:3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我立 2013.09.01 21: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는 사진을 4개월에 한 번씩 찍는 것 같다.
    어흥이 휴가 나올 때만.
    이게 뭐지.

  2. J c , 2013.10.11 23: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는 해외여행 갈 때만, 고로 일 년에 한 번.

  3. 63c 2013.10.30 17: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다들 새빨간 거짓말,

  4. J c , 2013.10.31 22: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앜 !! 아니야 아니야 ㅋㅋ 2013년만 특별하게 두 번 :-)

그리스집

from 바람이 될래 2010.03.18 17:4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유난히 춥고 시린 올 겨울을 견디고 있는 감.
  고진감래(苦盡甘來)라는 말은 널 위해 있는 걸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我立 2010.01.26 2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생은 짧다고, 그러나 삶 속의 온갖 괴로움이 인생을 길게 만든다고.
    양귀자(1998), 모순.

from 바람이 될래 2010.01.19 16:18

  눈을 떠 보니 설국이었다. 이렇게 많은 눈을 본 건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눈을 피하기 위해 우산을 썼다. 액체가 고체가 되면 부피가 커진다는데, 이게 비로 왔다면 얼마 되지 않았겠지.
  문득 성악설을 주장하던 어린 시절의 나를 떠올렸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파괴하는 것을 좋아한다던 나의 주장. 자신이 '파괴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자각없이 파괴를 한다고. 그러니까 그게 나쁜 건 아니지만, 가끔은 아주 나쁘기도 하다고. 그땐 그렇게 생각했다.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다. 그래서 나는 내가 좋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싫다.






Tag // C1, PRIMERA200, whit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설국(雪國)의 아침

from morning call 2010.01.14 11:12






国境の長いトンネルを抜けると雪国であった。

―川端康成『雪国』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unnmoon 2010.01.14 22: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로운 주인을 잘 만난듯 해서 다행이에요..=)

2010

from 바람이 될래 2010.01.01 23:03

2010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그냥 무덤덤하게,
2010년이 왔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뿐이네요.
땡땡땡,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2010년이 찾아왔다고 해서
사람이 한 순간에 바뀔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이제 겨우 저는
스물여섯으로서의 하루를 살았을 뿐이고,
완벽한 스물여섯이 되기 위해,
2010년 12월 31일까지
열심히 웃음 짓고, 눈물 흘리고, 사랑하고,
많은 사람과 만나고 이별할 겁니다.
살아있었다는, 살아있다는 흔적을 남길 겁니다.

2009년, 제겐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0년,
보다 더 즐겁고 신나고 기쁘고 슬프고 화나고
설레는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 믿으며_
잘, 부탁합니다.

다들 2010년의 문을
어떻게 여셨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의 여정에 저도 함께였으면 좋겠습니다.

네, 그렇다고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2nd door

from 바람이 될래 2009.12.25 23:21




2nd door to enter my hou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I'm standing here

from 바람이 될래 2009.12.14 16:02



and saying nothi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初出会い

from 샐러드 기념일 2009.11.14 21:55



"아, 안녕하세요."

어색했던 첫만남.
그리고도 몇 달은 계속 어색했는데 말이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nemone 2009.11.15 22: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것은,
    호두성 브라우니 비스무리한 케잌의 가운데 진한 에스프레소 한잔을 몽조리 부어버리고....
    그 위에 차가운 바닐라 아큼을 올려놓은....
    그런 맛난 먹거리가 맛나요;;; ㅜㅡ?
    배고픈데;; 흙;;;;

    • 我立 2009.11.16 17: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브라우니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커피는 아마도 아메리카노.

      지금 온봄에는 없어진 메뉴죠?
      흑,

  2. Anemone 2009.11.16 23:1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온봄 사장님께 살짝 하나 만들어 달라고 조르면....

    마이 맞겠죠;;;;-_-?

    ㅎㅎ;;

아침

from morning call 2009.11.07 13:25



볕이 방향을 틀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