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RA160NC'에 해당되는 글 107건

  1. 이천십오년이 아닌 이천십사년의 봄 2015.05.08
  2. 간이역 (2) 2014.04.14
  3. 소모의 시대 2014.04.09
  4. curtain 2013.11.17
  5. 공천포 앞 카페 2013.11.11
  6. Project 29 2013.01.08
  7. 오랜만에 2012.12.13
  8. desk 2012.12.09
  9. turn off 2012.12.09
  10. relax 2012.10.12






2014년의 봄 사진을 2015년의 봄 벚꽃이 다 지고나서야 만났다.

올해 벚꽃놀이는 작년 사진으로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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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역

from 샐러드 기념일 2014.04.14 22:42

 

열차가 서든 안 서든 그곳에 늘 있는 간이역 같은 공간, 이 돼버린

이곳을 잊지 않고 찾아줘서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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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bom 2014.04.16 2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며칠 전에 비슷한 글 적은 적이 있어요.
    자주 가던 곳들이 모두 간이역처럼 존재는 하지만
    흔적들이 어느 새부턴가 뚝- 끊겨서 너무나 슬펐거든요.
    뭔가 항상 그대로 변함없이 있어주길 바라는 건
    욕심일지도 모르겠어요.

소모의 시대

from 바람이 될래 2014.04.09 22:02

 

 

음악이 소장의 개념에서 저장, 그리고 소모의 개념으로 넘어온 것 같다는 가수 이승환의 말처럼 사진을 대하는 나의 태도 역시 그렇게 변해온 것 같다. 나는 못내 슬퍼진다. 조금 더 돌아보고, 조금 더 아껴야지. 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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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tain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3.11.17 19:56

 

 

요네주방의 커튼을 보니 늬에게 커튼이 생각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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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는 노는 요네주방

그래서 나는 월요일에:)

June,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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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29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3.01.08 22:51

 

 

 

 

스물아홉 개의 프로젝트를 해 볼까.

스물아홉 번째 프로젝트는 무얼로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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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2.12.13 22:10

 

 

 

오랜만에 제닥 사진 포스팅.

그러고보니 지난 10월 이후로 한 번도 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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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k

from 바람이 될래 2012.12.09 16:43

 

 

 

여름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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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 off

from 바람이 될래 2012.12.0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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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x

from 바람이 될래 2012.10.12 22:34

 

 

한 템포,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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