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비'에 해당되는 글 11건

  1. 전구 (2) 2012.01.12
  2. キミハワタシノマイニチ、日々 (6) 2011.12.15
  3. 빈, 자리 (8) 2011.10.10
  4. a cup of coffee (4) 2011.10.07
  5. bottle (8) 2011.10.05
  6. 오후, 자전거 (2) 2011.09.28
  7. 심술 (6) 2010.07.14
  8. "드세요" (10) 2010.06.30
  9. Cafe 日々 (7) 2010.04.29
  10. 風になる (3) 2009.05.19

전구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2. 1. 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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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2.01.17 17: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립님떄문에 저 카페에 가봐야지가봐야지 맨날 생각는 하는데 못가보네....



너와 처음 만난 날,
너 없이 갔던 곳.
그날 이후로 君は私の毎日、日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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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koman 2011.12.16 0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그래서 히비인거예요? +_+

  2. 친절한민수씨 2011.12.16 17: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느낌 좋다..
    저도 꼭 저 카페 가보고 말거에요

  3. 2011.12.28 0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빈, 자리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1. 10. 10. 19:18




또 다시 느껴야 하는 빈, 자리.
'우리'의 공백.

나는 잘 견딜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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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1.10.11 12: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소리가 있잖아요..
    잘 견디실겁니다

  2. 63c 2011.10.16 08: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자아자!!

  3. 차갑고파란달 2011.10.18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립님의 사진은 항상 일본영화를 연상케 해요

a cup of coffee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1. 10. 7. 12:57


and iPhon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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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1.10.07 14: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느낌 굿 :D

  2. 차갑고파란달 2011.10.08 22: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립님 사진은 이거 참,
    사진을 하려는 저보다 더 좋은 사진을 찍어내시면
    부끄러워지기만 할 따름이네요..
    솔라리스라는 필름이 원래 붉은 톤을 지녔나보죠?

    • 我立 2011.10.10 19:1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과찬인데요.
      제 사진은 그냥, 제 사진이에요;;
      자기 흥에 겨운 사진들.

      솔라리스의 색을 뭐라 표현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http://ferrania.jp/solarisgallery/gallery.html
      여기가 일본 갤러리니까 한 번 보셔요.
      전 아무래도 스캔하는 곳을 바꿔야 할 듯해요.

bottle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1. 10. 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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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1.10.06 14: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랫만의 포스팅 :D

  2. 63c 2011.10.07 00: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잘 모르겠다.

  3. 드라마탐구소 2011.10.28 01: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색감들이 좋아서 종종 들르고 있어요 +_+

  4. aikoman 2011.11.22 19: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백조맛..... (응?)

오후, 자전거

from 5秒前の午後 2011. 9. 28. 09:22



 햇빛이 들어오는 대로, 바람이 불어오는 대로, 그곳에서 살아 숨쉬는 다정한 공간
cafe 日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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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 2011.09.28 18: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찾았구나 !! 다행이다. ㅎㅎ
    느낌 좋은데? ^ㅡ^

    • 我立 2011.09.28 18: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뇨, 이거 이후로 찍은 사진들이 날아간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다음 롤.

      전 스캔 다른 데서 받아 보고 싶어요.
      이 느낌이 아녜요!!!
      http://ferrania.jp/solarisgallery/gallery.html
      여기랑 너무 달라요.

심술

from 바람이 될래 2010. 7. 14. 17:48






나는 아무도 모르게 심술을 부렸다.
내가 어떤 심술을 왜 부렸는지는 나만 알기로 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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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koman 2010.07.14 19: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끔은 아무도 모르는 심술을 부릴때도 좋아요 :)
    다만 너무 길어지면;;;;

  2. 2010.07.15 07: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자유비행인간 2010.07.23 00: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는 어디에요?? 한번 가보고 싶은데요?

"드세요"

from 바람이 될래 2010. 6. 30. 11:43




귀염둥이가 차려온 포도상:-)
아니, 오히려 달라고 조르는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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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nmoon 2010.06.30 13: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세요'에 이은 '드세요'인가..ㅎㅎ
    암튼 저녀석은 무심한 듯한 저 표정이 참 매력이야.

  2. syuna 2010.06.30 14: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무리 봐도봐도 너무 귀여워요...흐흐흐

  3. 2010.07.01 09: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4. aikoman 2010.07.01 22: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하고 있는거 같아요 :)
    한입 베어주고 싶다...

  5. syuna 2010.07.02 13:5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립님이 나이 얘기를 하면 아오;;;

    저는 뭐가 되나요 OTL

    나이 40먹어도 좋아할거에요!

Cafe 日々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0. 4. 29. 15:03





  정확히 1년 하고 5일, 그러니까 370일만이었다. 日々히비를 찾은 건.
  아니, 그 후로 몇 번 찾아간 적이야 있었다. 늘 그리워 하던 곳이라 발길이 절로 가곤 했다. 하지만 갈 때마다 히비는 만석이었다.
  내가 왜 그렇게 히비를 그리워했는지는 나로서도 알 수 없다. 그날 먹었던 에비카레가 그리웠던 것인지, 그날 만났던 사람들이 그리웠던 것인지, 비 내리던 그날의 공기와 분위기 속의 내가 그리웠던 것인지 나는 잘 모르겠다. 어쨌든 370일만에 찾은 히비에서 나는 한치의 망설임 없이 에비카레를 주문했다.
  추억을 먹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문득 생각했다. 아무리 괴롭고 고통스러운 순간에도 추억할 수 있는 행복한 순간 단 하나만 기억하고 있다면, 우린 다시 웃을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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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armblue 2010.04.29 15: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최근 포스팅에 히비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고 나서,
    반가운 안부글을 읽었어.
    웃음이 슬몃.

  2. aikoman 2010.04.29 2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날의 추억을 맛보기 위해 그 수많은 '나날들'을 기다렸던거죠.
    웃을 수 있다면 그 기다린 나날들은 값진 세월이 된게 아닐까요?

  3. 2010.04.30 07: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風になる

from サラダ記念日 2009. 5. 19. 22:27




何してる?ねぇ今何を思ってる?問いだけがある恋は亡骸
"뭐 하고 있어?" "있잖아, 지금 무슨 생각해?" 질문만이 있는 사랑은 죽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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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 u r i 2009.05.20 0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토리?
    귀엽다... +ㅁ+

  2. amy 2009.06.02 0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질문'이라는 건 호기심과 관심의 표현이 아닐까?

    • 我立 2009.06.04 22: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렇기도 하지만 말이야,
      함께 하고 있지 않으니까 질문만 있는 거야.
      같이 있어도 함께 하고 있지 않으니까,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