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자리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1. 10. 10. 19:18




또 다시 느껴야 하는 빈, 자리.
'우리'의 공백.

나는 잘 견딜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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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1.10.11 12: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소리가 있잖아요..
    잘 견디실겁니다

  2. 63c 2011.10.16 08: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자아자!!

  3. 차갑고파란달 2011.10.18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립님의 사진은 항상 일본영화를 연상케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