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해당되는 글 4건

  1. 오후 2012.11.29
  2. 한강 (7) 2011.03.04
  3. 八月の朝 2009.06.05
  4. 待ち人ごっこ 2009.06.04

오후

from 5秒前の午後 2012.11.29 16:52

 

 

긴 어둠의 끝에서 문득 찾아온 햇살처럼 부드럽게 나른하게 간지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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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from 바람이 될래 2011.03.04 15:43



무어라 구구절절 떠들고 싶은데
마음이 시려 그 어떤 말도 떠오르지 않았다.


오랜 시간을 우리는 걷고 또 걸었다.
앞으로 더 얼마나 걸어야 할까,
그리고 또 앞으로 더 얼마나 걸을 수 있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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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1.03.04 16: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같이 걸을래.

  2. aikoman 2011.03.04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게 사람 인생인거죠.
    기쁘고 슬프고 아프고 화나고 사랑하는 마음들이 수십, 수백번씩 교차하는 것 처럼 말예요
    하지만, 그 앞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더욱 더 재미있는게 아닐까요?



    RSS피드를 해 놔서 오히려 블로그에 들어오는 일이 줄어들었어요 ㅠ_ㅠ
    요즘은 트윗도 자주 체크 못하고 흐어엉

  3. 한나 2011.03.05 17: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홈피오면 책읽는 기분이야
    너무좋다 :--)

八月の朝

from サラダ記念日 2009.06.05 23:20




ぼってりとだ円の太陽自らの重みに耐ええぬように落ちゆく
둥그런 태양, 자신의 무게를 견디지 못 하고 저물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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待ち人ごっこ

from サラダ記念日 2009.06.04 23:27




吾を捨ててゆく人が吾の写真など真面目に撮っている夕まぐれ
나를 버리고 갈 사람이 내 사진을 진지하게 찍고 있는 해 질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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