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에 해당되는 글 11건

  1. 아직, (1) 2016.05.24
  2. 이천십오년이 아닌 이천십사년의 봄 2015.05.08
  3. 봄날 (2) 2013.06.24
  4. 봄 꽃 나무 2013.05.04
  5. 선명 2013.05.02
  6. 봄, 밤 2013.04.30
  7. 風になる (1) 2012.05.16
  8. 벚꽃놀이 (2) 2012.04.26
  9. 봄 손님 2012.04.24
  10. 桜、空、光、そして君がいた春 (23) 2011.04.28

아직,

from 바람이 될래 2016.05.24 10:24



 블로그를 계속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포스팅이 1년도 전이었음을 어제야 알았다.

 나는 멈춰 있던 걸까, 생각해 보면 나는 서 있었다.

 바람이 불었고, 나를 스쳐갔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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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6.05.24 10: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별이 힘든 건 서로가 각각의 인생에서 영구 '로그아웃'된다는 사실 때문이다.
    내 미래에 이제 그가 있을 수 없고, 그의 미래에 나도 있을 수 없다.
    마음이 뚝, 잘라지는 게 아니니 느낄 수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아픔이다.






2014년의 봄 사진을 2015년의 봄 벚꽃이 다 지고나서야 만났다.

올해 벚꽃놀이는 작년 사진으로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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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from 바람이 될래 2013.06.24 21:03

 

 

 

 

 

 

유통기한 2007년까지인 필름으로 담은 201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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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c , 2013.10.31 22: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유통기한 지난 필름 무시하지 않기로, :-)

    • 我立 2013.11.01 08: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 필름 유럽, 일본 심지어 제주까지 다녀왔을 거예요!
      유통기한도 유통기한이지만 엑스레이도 엄청 먹은 필름!
      그래도 좋아요:)
      이히히히히,

봄 꽃 나무

from 바람이 될래 2013.05.0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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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

from 바람이 될래 2013.05.02 20:3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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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밤

from 바람이 될래 2013.04.30 22:36

 

 

 

  힘들었다. 이틀을 축 늘어진 채 보내야 했고 밤새 끙끙 앓으며 땀을 흘렸다. 현실의 나는 추우면서 더웠다. 꿈 속의 나는 옷을 열 겹도 넘게 껴입은 채 평소에 그리 싫어하던 무서운 바이킹을 타며 괴로워했다.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었고, 그로 인해 불면의 봄 밤을 견뎌왔으며, 결국 몸이 버티질 못했던 것 같다. 나는 외로웠고, 쓸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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風になる

from サラダ記念日 2012.05.16 15:25

 

 

 

ふうわりと並んで歩く春の道誰からも見られたいような午後

사뿐사뿐 나란히 걷는 봄 길, 누구에게든 보여주고 싶은 우리 두 사람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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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2.05.16 23:5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누구에게든 들키고 싶은 오후, 라고 하려다가.

벚꽃놀이

from 바람이 될래 2012.04.26 12:27

 

 

 

당신과 있으면 '처음'인 게 너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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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손님

from 샐러드 기념일 2012.04.24 23:17

 

 

  봄과 함께 찾아온 손님.

  그대, 그리고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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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의 토요일, 연남동 벚꽃길
숨은 사람 찾기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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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cember_fifth 2011.04.28 10: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까운 곳_ :)

  2. luciddreamer 2011.04.29 0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뻐요,, 그리고 누나사진에서 사람은 정말 레어한데,,!!!

  3. 63c 2011.04.29 23: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