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RA400'에 해당되는 글 10건

  1. 앓이 (3) 2013.04.30
  2. 오후 2013.04.25
  3. 스쳐 지나가는 것들 (2) 2013.04.21
  4. 오후 (2) 2012.09.09
  5. 오후 (2) 2012.09.06
  6. 우린 늘 함께였지만 밤이면 방의 끝과 끝에서 따로 잠들었다 (8) 2010.07.06
  7. 집·사람 2010.02.24
  8. 잘 익은 필름 (4) 2009.08.12
  9. 風になる 2009.04.17
  10. 八月の朝 2008.01.16

앓이

from 바람이 될래 2013.04.30 22:19

 

 

봄, 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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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3.04.30 22: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좋아하는 에이프릴, 의 마지막 날이구나
    오늘은.

  2. 노란바나나 2013.05.01 00: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사진 좋아요.
    그러고보니 사월이 끝났네요.

오후

from 5秒前の午後 2013.04.25 21:02

 

 

혼자서 산책, 하던 오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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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했던 시간들, 풋내 나던, 어리고 젊던 시간들을 공유했던 사람들 모두가 나를 스쳐 지나갔다. 그들을, 그 시간들을 되돌릴 수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영역 밖의 일이기도 하거니와 그러고 싶지도 않다. 다만, 나만이 혼자 남겨진 공간에서 추억을, 기억이 될 때까지 되새김질하고 있다. 나는 그대로인 것 같은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나만 그대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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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c , 2013.05.16 13: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대로이지 못해서 미안해.

오후

from 5秒前の午後 2012.09.0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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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란바나나 2012.09.09 09: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빛이따듯해요

오후

from 5秒前の午後 2012.09.06 21:28

 

오후

너의 이야기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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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koman 2012.09.06 22: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그림자, 햇빛색이 너무 좋아요. :)






20070729
@Metro in Paris(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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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koman 2010.07.06 20: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뿐이예요 :)
    참고 기다리시면 마음을 여는 날이 올거예요

    • 我立 2010.07.07 09: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냥 픽션이에요, 이건:-)
      사진은 파리 메트로에서 아무나 몰래 찍은 사진;;

    • aikoman 2010.07.07 15: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픽션이라지만 너무 절실해요 >_<
      몰래찍은 사진 치고는 너무 구도가 뛰어난걸요? ㅎㅎ

    • 我立 2010.07.07 15: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 말은 확실히 좀 슬프죠:-(
      그게 우리의 관계의 한계.. 같은 느낌이랄까, 뭐 대충.

      여하튼 칭찬은 감사해요:-)
      전 인물 사진을 워낙 못 찍어서;ㅁ;
      얘도 인물 사진이라기보다 스냅 사진-_ㅠ

    • aikoman 2010.07.07 19: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정도면 인물사진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걸요 뭐;;;
      아립님 사진은 볼때마다 흐뭇해져요 :)
      그래서 계속 들어오는거 같아요 ㅎㅎㅎ
      쓰시는 글도 마음속에 쏙쏙 들어오는게 ㅠ.ㅠ

    • 我立 2010.07.08 1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우왕, aikoman 님 최고;ㅁ;

  2. 2010.07.12 09:4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집·사람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0.02.24 16:56






  처음 봤을 때 가게 이름이 지방사람인 줄 알았다. 나중에 알고 보니 집·사람이었다.
  그리고 카페인 줄 알았다. 알고보니 술집 겸 카페였다. 딱 한 번, 가봤는데 은근히 가게가 예쁘다. 정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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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안에서 필름이 잘 익었다. 아니, 너무 익어버린 걸까? 1년여 만에 토이 카메라에서 필름을 뺐다.
  필름이 들어있던 카메라가 토이 카메라여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유럽과 일본을 다니면서 X선을 많이 통과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고, 애초에 2007년에 유통기한이 얼마 안 남았을 때 사둔 필름이라서 그런 것일 수도 있다. 어쩌면 이 모든 게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일 수도 있고.
  여하튼 덕분에 나의 일본에서의 추억이 훨씬 더 오래전 일인 것만 같아서, 사진의 색처럼 나의 기분도 묘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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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 u r i 2009.08.12 2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다- 노란모자를 쓴 꼬마들 :)

    • 我立 2009.08.13 09: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집 바로 뒤에 초등학교랑 중학교가 있었거든:^)
      유치원도 있었던가? 그건 기억 잘 안 나지만,
      다들 하나 같이 란도셀을 메고 있어!

  2. 백양 2009.08.24 2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색깔이 너무 예쁘네요..^^ 마음까지 예쁘게 익어갈거 같아요~ㅋ

風になる

from サラダ記念日 2009.04.17 01:31




真青なる太陽昇れ秋という季節に君を失う予感
새파란 태양이 떠오르는 가을이란 계절에 너를 잃을 것 같은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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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月の朝

from サラダ記念日 2008.01.16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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捨てるかもしれぬ写真を何枚も真面目に取っている九十九里
버릴지도 모를 사진을 몇 장이나 진지하게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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