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에 해당되는 글 8건

  1. 살랑살랑 2012.06.03
  2. 티 타임 (1) 2012.05.23
  3. 봄, 바다 (12) 2011.03.20
  4. 夏の船 (4) 2011.03.16
  5. SHE SEES SEA (4) 2010.10.07
  6. (2) 2010.10.05
  7. 건널목 (4) 2010.09.05
  8. SHE SEES SEA (14) 2010.08.24

살랑살랑

from 바람이 될래 2012.06.03 20:21

 

 

 

잊지 못한다고는 말 못 하겠어.

내가 뱉은 모든 말들이 나의 발목을 붙잡을 것 같아 겁이 나기도 해.

하지만 잊지 않고 싶어.

당신과의 행복했던 시간들.

 

그때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살랑살랑, 행복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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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타임

from 바람이 될래 2012.05.23 17:05

 

 

906호 발코니에서 티 타임:)

여기가 말 그대로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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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2.05.23 17: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미지 회전 귀찮귀찮!
    비뚤어지게 나왔어도 내 추억!!!

봄, 바다

from 샐러드 기념일 2011.03.20 00:59

 


찰싹찰싹 파도 소리와 반짝반짝 거리는 봄 바다_
네게도 보여주고, 들려주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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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1.03.20 22: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 부산인가 보군요...
    찰싹찰싹....

  2. m u r m u r 2011.03.20 23: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왕~~ 사진하고는 많이 다른데?
    단편 영화 같아 ! 임작가님 !!

  3. luciddreamer 2011.03.20 2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운대... 겨울바다 여름바다 가을바다까지는 가봤는데...
    봄바다... 캬.... 떠나고 싶어요... ㅠ_ㅠ

  4. 구여운귤 2011.03.21 08:0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바다 가고싶네요 @_@ 잘봤습니다..

  5. 63c 2011.03.21 20: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파노라마는 그렇게 많이 찍었는데
    결국, 동영상... ;;

  6. 차갑고파란달 2011.03.23 0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부서지는 파도소리 .. ! :)

夏の船

from サラダ記念日 2011.03.16 01:58
















今日まで私がついた嘘なんてどうでもいいよというような海
오늘까지 내가 했던 거짓말들,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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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3c 2011.03.16 18: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흐흐흐~
    이 문구 기억난다. ㅋ

  2. 친절한민수씨 2011.03.17 12: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찰싹찰싹~ 소 리가 여기까지 들려요 ㅋ

SHE SEES SEA

from 바람이 될래 2010.10.07 15:44







  부산은 지금쯤 영화의 바다이려나. 지금 난 서울이야. 지난 여름, 태어나 처음 가본 부산 바다를 그리워하고 있어.
  그리고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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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여운귤 2010.10.08 19: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번에도 봤던 사진이군요..

    안개낀 풍경과 하늘.. 환상적이에요 ㅎㅎ

from 바람이 될래 2010.10.05 15:32




지난 여름,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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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30 09:4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건널목

from 바람이 될래 2010.09.05 18:49




잠시, 잊고 있었던 일본에서의 기억이 떠올랐던 부산의 어느 건널목.
길을 건너면, 널 만날 것 같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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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7 09: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미라수 2010.10.05 12: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햐... 저런 아기자기한 걸널목 본지도 너무 오래된 것 같아요. 가고싶은 곳이로군요 +_ +

SHE SEES SEA

from 바람이 될래 2010.08.24 11:31





She sees s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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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연 2010.08.24 23: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운대보다는 다대포.

  2. luciddreamer 2010.08.24 23: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와!!!와!!! 정말 끈내주는군요

  3. grey9rum 2010.08.25 12: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해운대야? 저거 광안대교 아니고?

  4. PurpleRed 2010.08.25 18: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사진 정말 좋아요!!

  5. 궁지 2010.08.25 2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요 ㅋㅋ

  6. 2010.08.27 04:5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7. syuna 2010.08.27 17:0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온통 블루!!

    열기로 뜨겁지만 너무 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