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즈키'에 해당되는 글 8건

  1. Power of Love (6) 2011.04.15
  2. 君へ (2) 2011.04.14
  3. 일상 (2) 2011.04.11
  4. 빼꼼 (10) 2011.04.06
  5. thirsty (4) 2011.04.03
  6. "안녕하세요, 我立입니다" (7) 2011.04.01
  7. 元気でね (6) 2011.03.29
  8. couple mug, couple milk tea (6) 2011.03.17

Power of Love

from 샐러드 기념일 2011.04.1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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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여운귤 2011.04.17 15: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power of love 하니까 프리템포가 생각나네요;;
    간만에 들어봐야겠네요ㅋㅋ

    이건 노래 가사인가요.. 시인가요.. 잘봤습니다ㅋ

  2. 63c 2011.04.17 20: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랑의 힘이여 솟아라!!(응!?)

  3. aikoman 2011.05.07 01: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일 많이 들었던 노래예요!!! >_<

君へ

from 바람이 될래 2011.04.14 11:44


実はケアされたいのに皆のケアをしています。
最近、このことがトテモ辛くて耐えられません。

幸せになりたいのにどうすれば幸せになるか私には知りません。
知ってる人もあまりいないはずですが。(苦笑)


君は、幸せですか。

やりたいことをやるのが必ず幸せだといえませんが、
やりたくないのにやら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よりはキット幸せだと思います。
私はやりたいことがないからトテモ悲しいです。

君が幸せであるように心から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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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여운귤 2011.04.14 20: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 날씨가 따뜻해져서 저도 즐겁습니다.. 신나게 사진찍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당ㅋ

일상

from 샐러드 기념일 2011.04.11 11:02


  늘 당신 생각을 한다는 나의 말을 당신이 어떻게 받아들였을지 모르겠어요.

  오늘 아침에는 머리를 감다가 문득 '우리의 시간' 동안 내가 당신을 기쁘게 했던 날이 얼마나 될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중에서 당신이 특히 어떤 일에 기뻐했을까 생각해보았죠.
  언제나 그러하듯 '음, 잘
모르겠어'가 결국 내가 찾은 답이지만, 그래도 나 때문에 아프고 슬펐던 날들보다 나로 인해 기뻤던 날이, 기쁜 날이, 기쁠 날이 많았고, 많고, 앞으로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내게 당신으로 인해 기뻤던 날이, 기쁜 날이, 기쁠 날이 많았고, 많고, 앞으로 더 많아질 것처럼.

  내 사람, 나는 언제나 당신을 생각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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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1.04.11 18:1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색감 너무 좋아요...
    다시 포트라 쓰고 싶어지네요...

빼꼼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1.04.0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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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워뽐뿌걸 2011.04.06 1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저금통이던가요. 귀엽든데

  2. 창 - 鈗 2011.04.06 13: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덥썩!!

  3. luciddreamer 2011.04.07 09: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ㅎㅎㅎ 야옹거리는거....ㅎㅎㅎ

thirsty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1.04.03 03:02













...you and me
were thirsty fo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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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워뽐뿌걸 2011.04.04 1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필름의 청량감느껴지는 느낌은 좋아요.

    오렌만에 한롤 찍어볼까요.. 음 ㅎㅎ 포트라도 있는데

  2. 친절한민수씨 2011.04.07 12: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필카의 매력에 빠진지 어언..몇년째 ㅋ

 


  허전함을 느낀다. 편지를 써야지 생각하다가 편지지 사러 나가는 게 조금 귀찮아져 생각했던 데드라인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다는 핑곗거리를 찾아내고는 다음으로 미룬다. 입 속으로 무언가를 자꾸 집어넣는다. 그래도 허전함을 느낀다. 배고픔과는 다른 허전함일 텐데 자꾸 무언가로 나를 채우려 든다.
  익숙함과 편안함에 왈칵 눈물을 쏟을 뻔하고, 대체 왜 이러한 감정을 느끼는가에 대해 아주 잠깐, 한 5초 정도 생각하다 이내 생각하기를 멈춘다. 무의미함과 유의미함. 매일매일에 의미를 부여할 수는 있지만 그렇게 하다가 오히려 매일매일을 잊어버린 것 같다. 아니, 잃어버린 것일지도 모른다.
  나는 누구지. 나는 누구''던가. 그리고 앞으로 나는 누구일는지. 나를 짤막하게 소개해야 한다면, 무어라 소개해야 좋을지 도통 모르겠다. 남들이 다 하는 것처럼 어느 대학에서 무얼 전공하고 현재는 어떠한 사회적 지위를 맡고 있는지 소개해야 하는 것일까. 나는 이대로 나일 수 있는가. 나는, 나이긴 한 건가. 아아, 내 이름을, 나는 정말 좋아하지 않는데.

  끝나지 않을 이야기는 이쯤에서 그만하기로 한다. 이런 패턴을 반복한 지 벌써 2년이 넘었다. 지난 2년간 나에 대한 탐구를 멈추었다.

  "안녕하세요, 我立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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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1.04.01 15: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일문학과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출판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결국 이렇게 사장님 마음대로 결정.

  2. 한나 2011.04.02 11: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63c 직장 싸장입니다.

  3. 63c 2011.04.03 01:2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我立아빠입니다.

元気でね

from サラダ記念日 2011.03.29 01:14


頼しく仕草の話する君の頼もしさだけ吾は理解する
믿음직스럽게 일 이야기를 하는 너의 그 믿음직스러움만을 이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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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솜다리™ 2011.03.29 01:2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해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거...
    나의 말에 귀기울려줄 사람이 있다는거...

    참 행복할듯 합니다.^^

  2. Neutron 2011.03.29 0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 믿음직스러움만이라도 이해해주길 바라지 않았을까요? ㅎ

    • 我立 2011.03.29 10: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이건 여자가 심술부리는 거예요:-)
      나랑 있을 때는 일 이야기 하지 말라고, (웃음)
      다와라 마치의 『샐러드 기념일』은 화자가 여자라
      공감되는 시가 너무 많아요:-)

  3. 친절한민수씨 2011.03.29 12: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자리에 앉아서 여유롭게 책 보고 싶어지네요

 
I like milk tea time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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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ire 2011.03.17 14: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이쁩니다

  2. 친절한민수씨 2011.03.17 18:0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귀엽네요..... 둘이 커플인가? ㅋㅋ

  3. luciddreamer 2011.03.21 0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메 아메 아메 아메 아메리카아노~~~ 조아~ 조아~ 조아~

    카페즈키.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식사가 맛있었던거루... :-)

    • 我立 2011.03.21 00: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나, 네 블로그에 올라온 카페즈키 사진 보고 놀랐어.
      나도 이 자리에서 읽은 책이 츠지 히토나리의 『안녕, 언젠가』였거든.
      카페즈키, 하면 이제 밀크티 생각날 것 같아.
      유자 어쩌구 못 먹어서 너무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