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해당되는 글 107건

  1. 장면 (2) 2014.07.11
  2. 기다림 2014.05.28
  3. 마닐라 (5) 2014.05.25
  4. 사람들 (2) 2014.05.07
  5. rule 2014.04.28
  6. 간이역 (2) 2014.04.14
  7. 소모의 시대 2014.04.09
  8. 일백이십구번째 (1) 2014.04.09
  9. 안개꽃 (1) 2014.04.05
  10. 3월의 마른 모래 (1) 2014.03.27

장면

from 바람이 될래 2014. 7. 11. 13:23


그냥, 마냥 좋았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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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갑고파란달 2014.08.09 13: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

기다림

from 샐러드 기념일 2014. 5. 28. 21:50

 

 

 

사람들은 내가 너를 기다린다고 생각해.

사실은 네가 나를 기다리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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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from 바람이 될래 2014. 5. 25. 19:57

 

 

 

작년 시월, 마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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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4.05.25 19:5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마닐라 사진 중에 가장 좋아하는 사진.
    아마,

  2. 차갑고파란달 2014.08.09 13: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좋네요 이 사진!

  3. 2015.02.03 12: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람들

from 바람이 될래 2014. 5. 7. 22:03

 

 

만나고 싶은 사람과 만나게 해 주고 싶은 사람과 만나기 싫은 사람과 만날 수 없는 사람과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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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주언니 2014.07.28 10: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고 싶구나~~

rule

from 바람이 될래 2014. 4. 28. 19:52

 

 

 

 


자신의 룰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을 것.

각자가 다 내 마음, 입니다.

같은 낙인을 찍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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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역

from 샐러드 기념일 2014. 4. 14. 22:42

 

열차가 서든 안 서든 그곳에 늘 있는 간이역 같은 공간, 이 돼버린

이곳을 잊지 않고 찾아줘서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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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bom 2014.04.16 2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며칠 전에 비슷한 글 적은 적이 있어요.
    자주 가던 곳들이 모두 간이역처럼 존재는 하지만
    흔적들이 어느 새부턴가 뚝- 끊겨서 너무나 슬펐거든요.
    뭔가 항상 그대로 변함없이 있어주길 바라는 건
    욕심일지도 모르겠어요.

소모의 시대

from 바람이 될래 2014. 4. 9. 22:02

 

 

음악이 소장의 개념에서 저장, 그리고 소모의 개념으로 넘어온 것 같다는 가수 이승환의 말처럼 사진을 대하는 나의 태도 역시 그렇게 변해온 것 같다. 나는 못내 슬퍼진다. 조금 더 돌아보고, 조금 더 아껴야지. 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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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백이십구번째

from 바람이 될래 2014. 4. 9. 21:39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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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4.04.09 21: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F3hp로 일백이십구 번째 롤.

안개꽃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4. 4. 5. 19:34

 

 

 

February, 2014

시간의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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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4.04.05 1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촬해서 죄송해요.

3월의 마른 모래

from 바람이 될래 2014. 3. 27. 22:26

 

내년 삼월에 함께 있어줘

바다로 가서 주머니 속의 마른 모래

털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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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4.03.27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 포트라800인 줄 알았는데 두 번째인가 보다.
    태그를 클릭해 보니 5년 전 사진이 나온다.

    5년 전의 나는 혼자이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나는, 아직도 혼자이길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