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해당되는 글 16건

  1. 3월의 마른 모래 (1) 2014.03.27
  2. 해 질 녘 (5) 2013.12.02
  3. 신두리 (3) 2013.11.26
  4. :) 2013.07.06
  5. 제주 가는 길 2013.06.25
  6. 晴れ 2012.06.25
  7. 달이 사는 바다 2012.06.07
  8. 티 타임 (1) 2012.05.23
  9. 바다 (2) 2011.04.01
  10. 바다, 그리고 빨래집게 (6) 2011.03.23

3월의 마른 모래

from 바람이 될래 2014.03.27 22:26

 

내년 삼월에 함께 있어줘

바다로 가서 주머니 속의 마른 모래

털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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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4.03.27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 포트라800인 줄 알았는데 두 번째인가 보다.
    태그를 클릭해 보니 5년 전 사진이 나온다.

    5년 전의 나는 혼자이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나는, 아직도 혼자이길 바라고 있다.

해 질 녘

from 바람이 될래 2013.12.02 23:05

 

 

 

 

오후, 신두리

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 그곳:)

 

 

Sept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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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3.12.02 23:1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기가 제일 힐링됐던 것 같다.

  2. aikoman 2013.12.04 22: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으로만 봐도 힐링될거 같아요 :)

  3. J c , 2014.01.06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맞아. 조용조용. 파도소리 참 좋았어.

신두리

from 샐러드 기념일 2013.11.26 21:55

 

 

 

 

September, 2013

신두리

 

 

비가 왔었는데 맑게 개었다.

소주 한 잔에 대하를 구워 먹었고,

오며 가며 호두과자와 통감자구이도 먹었다.

바다는 조용했고, 우리는 으르렁댔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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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3.11.26 2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찍었지만 좀 짱인 듯!!!

  2. J c , 2014.01.06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히히히히히히히 아이 좋아~~

:)

from 샐러드 기념일 2013.07.06 23:49

 

 

 

 

 

미역냉국 김녕 바다!

갯강구는 무서웠지만, 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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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는 길

from 바람이 될래 2013.06.25 22:08

 

 

 

 

소가 누운 것처럼 보이진 않지만, 아무래도 우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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晴れ

from 바람이 될래 2012.06.25 21:08

 

 

떠나기 전에 그래도 웃는 모습, 을 보여 주었던

2012년 봄 제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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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사는 바다

from 바람이 될래 2012.06.07 15:02

 

 

월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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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타임

from 바람이 될래 2012.05.23 17:05

 

 

906호 발코니에서 티 타임:)

여기가 말 그대로 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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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2.05.23 17: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미지 회전 귀찮귀찮!
    비뚤어지게 나왔어도 내 추억!!!

바다

from 바람이 될래 2011.04.01 16:31



2011년 봄, 광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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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년의습작 2011.04.01 21: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바닷가 사진은 언제봐도 참 편안하네요...












 
바다를 끼고 있는 영선동,
오후_

이 날, 빨랫줄 위의 빨래집게가 집고 있는 건 내 마음, 이었다.


"내 마음, 뽀송뽀송하게 잘 말려주세요.
비릿한 바다 내음 없이,
짭쪼롬한 눈물마저_"


퍽, 담백한 오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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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1.03.23 1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평소 저런 색의 빨래집게가 너무 찍고 싶었는데...어디서 저리 찍으셨을까? ㅋ

  2. 철도여행 2011.03.25 00: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과연 저기서 빨래가 잘 마를까요???? ㅋ ^^
    참 분위기 있는 사진이네요.. 보통 이런 모습은 지나치기 일수인데...
    바다와 빨래집게 묘한 어울림이 있네요.

    • 我立 2011.03.27 02: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요, 바닷가 근처라...(웃음)

      바다와 빨래집게는 정말 묘한 조합인 것 같아요.
      근데, 참 보기 좋더라구요:-)

  3. m u r m u r 2011.03.29 00:4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꺼랑은 또 다른 사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