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정글'에 해당되는 글 5건

  1. 심플브런치세트 (8) 2010.07.18
  2. 구인광고 (10) 2010.07.16
  3. 민트 정글Mint Jugle (7) 2010.04.08
  4. as time goes by (7) 2010.03.21
  5. 혼자서 먹은 토마토해물스파게티, 일만 오백 원 (4) 2010.03.08







브런치 카페brunch cafe, 민트 정글mint jungle의 메뉴 중 하나
심플 브런치 세트simple brunch set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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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nmoon 2010.07.19 10: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배고퐈..ㅠ_ㅠ
    (근데 난 여기 언제 가본다냐;;)

  2. W. 2010.07.19 15: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와; 토스트 먹고 싶어요

  3. 구여운귤 2010.07.20 0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침 꿀꺽 ㅋ

  4. 2010.07.28 08:3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我立 2010.07.28 09:1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아, 그렇구나:-)
      베이컨 맛있어요.
      김이나 스팸무스비처럼 밥에 싸 먹기도 해요.
      꺅,


      전쟁 속에서 힘드실 듯;ㅁ;/

구인광고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0.07.16 10:50





좋아하는 가게, 민트 정글Mint Jungle.
어느새 도장을 다 찍어서
다음엔 공짜로 브런치를 먹을 수 있다.

하우스 와인도 안 마셨는데, 음음음-
같이 가실 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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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nmoon 2010.07.16 12:3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손!
    그런데 브런치구나..ㅠ_ㅠ

    • 我立 2010.07.16 2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흐흐흐, 브런치 카페인데
      스파게티랑 고르곤졸라도 팔아요.
      밥도 있구요:-)
      버니니도 있어요! 비싸겠지만;ㅁ;

  2. aikoman 2010.07.16 19: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갈수만 있다면 ㅠ.ㅠ
    흐어엉

    나중에 만나게 된다면,,
    와인한병 나눠마셔요 :)
    (전 와인 - 이라고 쓰고 알콜이라 읽는다 - 마니아 ㅋㅋㅋ)

  3. 한나 2010.07.17 0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ㅋ이런 홍대지앵
    요기 또 오디양!

  4. 알콜비스킷 2010.07.17 18: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도 가고싶어.~

  5. 2010.07.17 2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다음에는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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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nmoon 2010.04.08 18: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혼자서라도 가볼까..너무 예쁘네..+_+

  2. r u r i 2010.04.10 23: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함께가요..

  3. 2010.04.12 07: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채워지는 테이블,
  그와 다르게 내 앞자리는 여전히 텅 빈 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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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nmoon 2010.03.22 15: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저런 식탁에서 식사란걸 해본게..그러니까..(아흑)

  2. 2010.03.27 21: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我立 2010.03.28 00: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사정이 생겨서 급작스레 혼자서 밥을 먹어야 했거든요.
      덕분에 깔끔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3. aikoman 2010.04.14 17: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혼자 밥을 먹게 된다면 그냥 안먹습니다...
    누군가와 어울리기 힘들어 질때도
    그냥 거릅니다.
    요 며칠 걸렀더니 힘들더라구요..
    몸은 오히려 편한데, 마음이 힘들어요

    누군가 밥을 같이 먹어준다는 것은,,,
    그런 존재인건가 봅니다.

    • 我立 2010.04.16 00: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저희 어머니께서도 밥은 절대 혼자 먹는 거 아니라고 하셨는데,
      요즘 혼자 자주 먹어요.

      그럴수록 화려한 밥상:-)
      헤헤헤,

    • aikoman 2010.04.16 17: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잘 먹고 많이 움직이는게 좋은거 같아요 ^_^
      어제 오늘 간만에 좀 먹었더니 속을 긁고 지나가는 느낌과 메스꺼움....

      미안해지더라구요,,, 제 몸한테 ㅎㅎ

  혼자서 밥을 먹는 건 아주 조금 심심하지만 결코 외롭진 않다. 조금 명확히 말하자면, 단지 조금, 쓸쓸할 뿐이다.
  혼자서 밥을 먹는 건 혼자서 커피를 마시는 것과는 다르다. 누군가와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 과 마주하게 되는 순간은 커피와 주스와 같은 무언가를 혼자 마실 때보다 비교적 입 안에 오래 두고 씹어 삼켜야 하는 것을 혼자 먹을 때 찾아온다.
  그것은 입안의 음식물을 조금 더 오래 씹게 만들어주거나 혹은 그 반대가 되게 한다.

  며칠 전 Mint Jungle에서 혼자 밥을 먹었다. 결코 심심하지 않았다. 다만 외로웠고 쓸쓸했다. 식사 중의 침묵을 내가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혼자서 먹은, 토마토해물스파게티, 일만 오백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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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 - 鈗 2010.03.10 17:4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혼자 밥을 먹는것이 외롭고 쓸쓸한게 아니라,
    배가 고프지 않은때, 혼자 먹는 밥이 외롭고 쓸쓸한건 아닐까 싶은.

    • 我立 2010.03.11 17: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배가 고프지 않으면 안 먹으면 되잖아요.
      굳이 외로움과 쓸쓸함을 느끼면서까지 혼자 먹을 필요는 없지 않아요? 배도 안 고픈데,

  2. Anemone 2010.03.11 20:2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지금까지 주로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차를 마시러 다녔는데,
    처음엔 그게 참 어색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그랬었죠.... : )
    그런데 이제는 그게 생활이 되다 보니,
    오히려 단촐하게 다니는게 너무 좋더라구요....ㅎㅎ;;
    그래도 이 혼자있는 생활을 너무 즐기면 좋지 않아요~ㅋ;;

    • 我立 2010.03.12 11: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제가 제일 겁이 났던 건,
      혼자만의 생활에 너무 익숙해져서
      둘이 됐을 때가 싫으면 어쩌나, 했던 거였어요.
      나중에야 뭐든, 적응의 문제라는 걸 알았죠.

      하지만
      둘이었다가 혼자가 되었을 때가 더 외롭고 쓸쓸한 것 같아요.

      혼자만의 생활은 이제 그만:-)
      함께 놀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