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call'에 해당되는 글 27건

  1. 이천십년사월팔일, 마포구청 (6) 2010.04.08
  2. 설국(雪國)의 아침 (2) 2010.01.14
  3. 아침 2009.12.30
  4. 아침 2009.12.21
  5. 아침 2009.12.17
  6. 아침 2009.11.07
  7. 아침 2009.11.07
  8. 아침 2009.10.27
  9. 아침 2009.10.26
  10. 아침 (4) 2009.10.26


















이천십년사월팔일, 마포구청
땡땡이는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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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nemone 2010.04.09 1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스탁스 하나 들일까요;;;;

  2. sunnmoon 2010.04.10 20:0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기찻길을 걷고 있을 무렵 땡땡이를 치고 있었구나~ㅎㅎ

  3. 2010.04.12 07: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설국(雪國)의 아침

from morning call 2010.01.14 11:12






国境の長いトンネルを抜けると雪国であった。

―川端康成『雪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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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nmoon 2010.01.14 22: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새로운 주인을 잘 만난듯 해서 다행이에요..=)

아침

from morning call 2009.12.30 15:34





-12℃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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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from morning call 2009.12.21 20:32




나의 황금빛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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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from morning call 2009.12.17 16:52




January,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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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from morning call 2009.11.07 13:25



볕이 방향을 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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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from morning call 2009.11.07 13:07



어느 휴일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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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from morning call 2009.10.27 02:43



 


나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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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from morning call 2009.10.26 23:35




  그 날 이후로 내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기억에 없는 지난 밤. 그리고 그 다음 날 아침. 아침.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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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from morning call 2009.10.26 23:21



  나의 것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의 그 말에 웃음이 났다. 사람이든 혹은 사물이든 어쨌든 무언가가 온전히 누군가의 것일 수가 있을까. 그럼에도 바랐다, 나의 것이길. 그것이 설령 어리석은 욕심일지라도 지금 그것을, 그 사람을 원한다는 게 중요하다고 나는 생각했다.
  억지로 취하지 않을 것. 조르지 않을 것. 구걸하지 않을 것. 그게 나다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것이 적어도 나를 잃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가끔은 창피한 걸 무릅쓰고 구걸하고 싶을 때도 있고 떼를 쓰며 조르고 싶을 때도 있고 또, 강제로 취하고 싶을 때도 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 건 나를 잃지 않고 싶기 때문인걸까. 알량한 나의 자존심 때문인걸까. 상처받기 싫어서일까. 상처를 두려워한다면 진정으로 원하지 않는 것은 아닐까.
  나는 지금까지 갖고 싶은 것은 거의 다 가져왔다. 정말 간절히 바라는 것만 빼고. 어쩌면 가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더 간절히 바랐는지도 모른다. 적당히 바래야 가질 수 있으니까 그래서 일부러 적당히 바라왔는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적당히 바라고 있다. 이 시공간과 그 속에 당신이 나의 것이기를.

  이해할 수 있을까? 뭐든 적당히 바라는 나의 마음을. 그래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완전한 소유가 불가능하다는 걸 알면서도 소유하고 싶어하는 나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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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콜비스킷 2009.10.27 20: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Yellow라고 생각했는데,

  2. 구여운귤 2010.05.02 12: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혹시 여기 답십리인가요?
    제가 갔던 곳과 비슷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