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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늬에게 시간 (6) 2011.02.27
  2. 블루베리 요거트 (1) 2009.08.03


 
오랜만에 늬에게에 갔다.
약 열흘 정도 밀린 일기―다 너의 이야기뿐인―를 썼고,
천양희 시인의 새 시집 《나는 가끔 우두커니가 된다》를 눈물 뚝뚝 흘리며 읽고,
다와라 마치의 《샐러드 기념일》을 또 읽고 집에 왔다.

바람이 매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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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여운귤 2011.02.28 0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 잘봤습니다 :)

    근데 아립님 그 공연때 오셨었나요?ㅋㅋㅋㅋ 이글루스 덧글 보구요..

    제가 아립님 얼굴을 알아야 말이죠 ~_~;; 아는 얼굴은 lightnara님이랑 SD님뿐이었는데... SD님이랑은 어색하게 인사하고 ...ㅎㅎ

    어디계셨었죠? 카운터 앞쪽에 있었는데.. ㅎ

  2. 구여운귤 2011.02.28 01:3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옼ㅋㅋ 저 갈때 마주친 분이 아립님이셨군요..
    왠지 느낌이 심상치 않았는데 찍어두길 잘했네요 @_@ㅋ





  나는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고집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금방 그것에 싫증을 느끼고, 지겨워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문제는 비단 음식이나 물건에만 국한되는 게 아니라 사람에게도 마찬가지라는 것(웃음).

  어쨌든 제닥의 블루베리 요거트는 참 맛있다. 제닥에 가면 언제나 블루베리 요거트와 덩치 큰 쿠키 오트밀 맛을 먹는다. 화이트 초코칩도 맛있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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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09.09.23 17: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만드는 법도 알았겠다, 이제 도전해봐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