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 MX100'에 해당되는 글 11건

  1. 너와 함께면 (7) 2010.05.26
  2. April Story (4) 2010.05.01
  3. 이천십년사월팔일, 마포구청 (2) 2010.04.21
  4. 루미큐브 (14) 2010.04.16
  5. GD (2) 2010.02.22
  6. 아침 2009.10.27
  7. 아침 2009.10.26
  8. Long time, No see (4) 2009.10.17
  9. 아침 2009.10.02
  10. 1/8 or 8 (2) 2009.09.28

너와 함께면

from 5秒前の午後 2010.05.26 09:44










언젠가 기억에서 사라진다 해도
너와 함께면 난 신날 것 같아
길을 건너면 널 만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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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koman 2010.05.26 18: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요즘 죄스러울 정도로 이런 생각을 해요...
    꿈에서도 만나면 기쁜 마음에 달려가다가도, 이내 머쓱해지고 외로워져서...
    가끔 슬퍼 눈물이 나기도 해요 ;-l
    그렇다고,,, 우는건 아니구요 헤헤

  2. syuna 2010.05.27 14:0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아아
    사진 너무 좋아요

    가슴 뭉클하게 눈부신 느낌!

    글도 그렇고 어쩜 이렇게 다 예쁜지!!

  3. sunnmoon 2010.05.28 1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으핫!! 글이 너무 예쁘잖아!+_+

April Story

from 바람이 될래 2010.05.01 01:17



  
4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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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eange 2010.05.03 10:2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4월 이야기란 영화가 생각나네요~ 물론 생각하시면서 쓰셨겠지만...^^

  2. 2010.05.04 0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꽃아, 예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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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2 05: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루미큐브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0.04.16 00:35






  머리 쓰는 거 질색, 단순한 내겐 너무나 어려운 루미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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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nnmoon 2010.04.16 00: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앗! 나 이 게임 정말 좋아해!
    (물론 잘 하지는 못해..-_-;;)

  2. aikoman 2010.04.17 14:0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건 어떻게 하는거래요? 0_0
    게임은 원체 못하는 1인,,

  3. W. 2010.04.17 21: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게임하면 피가 끓어서;;

  4. grey9rum 2010.04.17 22: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보드게임 알바를 한적이 있어요.
    게임은 이기는 팁이 다 있어요 :)

  5. 2010.04.20 10: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창 - 鈗 2010.04.23 00:4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 게임, 꼴찌해본적 있었나.....ㅋ

GD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0.02.22 01:37



  #01
  제닥 건너편에서 제닥 간판을 봤다.


  #005
  내게 오는 길에 네 발길이 끊어질 날이 오겠지.
  그날이 언제가 됐든 기어코 오겠지만
  천천히 와라, 천천히 와라, 한다.


  #06
  그러니까 오늘은 제닥 갈래.
  난 블루베리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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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3 01:5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아침

from morning call 2009.10.27 02:43



 


나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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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from morning call 2009.10.26 23:35




  그 날 이후로 내겐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기억에 없는 지난 밤. 그리고 그 다음 날 아침. 아침.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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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 time, No see

from 바람이 될래 2009.10.17 13:20




  오랜만이네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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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 u r i 2009.10.18 13: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안?

  2. Anemone 2009.10.19 23: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얼마전에 다녀왔는데!! ㅎㅎ;;

아침

from morning call 2009.10.02 12:03






발걸음도 가벼운, 즐거운 나의 출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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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or 8

from 바람이 될래 2009.09.28 01:30




1/8초만 숨을 참고 기다리면 될 줄 알았어.
1/8초일 리가 없는데도 1/8초라고 믿었어.
딱 1/8초만큼만 딱 그 만큼만 기다릴 각오를 하고 숨을 참았는데, 기다렸는데_



딱 그 만큼만 기다리려고 했는데,
난 아직도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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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 u r i 2009.09.28 20: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것이 그 사진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