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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감정이입 (5) 2010.03.22
  3. 路地裏の猫 2009.04.06

2005

from 바람이 될래 2010.09.26 23:05





  태어나서 처음 SLR을 손에 쥔 건 대학교 2학년 때였다. 이건 그 카메라로 찍은 두 번째 필름에 들어있던 사진. 아마도 2005년 4월쯤, 인송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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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27 04: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구여운귤 2010.09.27 10:2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랑 비슷하시군요.. 그때전 고딩때 ㅋ

  3. grey9rum 2010.09.27 11: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땐 캐논 이었구나 :)

  4. aikoman 2010.09.28 19: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그때쯤 시작했던 걸로 기억해요.
    어렸을때는 멋도 몰라서 어떤 카메라였는지도 몰랐는데 '펜탁스' 브랜드라는 것만 기억이 나요 ㅎㅎ

    본격적으로 시작했던게 2004년, 대학교 때였으니 비슷하네요
    다만 저는 캐논 FD 라인업을;;;

    • 我立 2010.09.29 21:2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다들 비슷한 시기에 사진을 찍기 시작했나봐요, 신기하다.
      저는 고등학교 때 똑딱이 디카 쓸 때도 제가 이러고 있을 줄 몰랐어요;;

      그나저나 FD 라인업이라니>_<

    • aikoman 2010.10.03 17:5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때 좀 많이 질렀었죠;;;
      28미리에서 200미리까지 단렌즈로 구성하고 줌렌즈도 몇개 있었고, A-1 AE-1P, FT 등등,,, 카메라도 많이 있었거든요;;;; 차를 도난당하고 나서는;;; 히이잉

    • 我立 2010.10.03 19: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와, 부자!
      흐흐흐,

  5. luciddreamer 2010.10.01 16: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2005년 4월쯤... 한창 재수중이었....
    그래도 니콘 쿨픽스8700으로 사진찍고 다녔다는;;;
    필름과 친해진것은 2년 뒤였어요 대학들어가서...
    대학만 일찍들어갔어도 ㅠ ㅠ

감정이입

from 좌우대칭의 나 2010.03.22 00:37




  때때로 눈앞의 사물들에게 정말, 쓸데없이 잦은 감정이입을 했었(한)다.

  구겨진 자존심, 접힌 꿈, 고갈된 마음
  그리고 그늘_


 _2005년, 그 여름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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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0.03.22 00: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는 떼쓰지 않는다. 그건 이기적인 거니까.
    아직 어리다고밖에 설명되지 않는 그것.
    억지로 어른인 척하는 게 아니야.

    내가 말했지,
    난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늘 나만의 방식대로 할 거라고.

  2. sunnmoon 2010.03.22 15: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있어야할 자리가 아니라서 그런가..
    찌그러진 캔이 너무 불쌍해보인다.

  3. Zeange 2010.03.23 00: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몇 일 "아홉번째 집 두번째 대문" 이라는 책을 몇장 남겨 두고있는데요~
    아립님 하고 왠지 어울릴 만한 책인듯 ^^ 좋은밤 되세요~

路地裏の猫

from サラダ記念日 2009.04.06 23:06




スパゲティの最後の一本食べようとしているあなた見ている私
스파게티 마지막 한 가닥을 먹으려고 하는 너, 보고 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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