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RA800'에 해당되는 글 4건

  1. 시간의 공기 (3) 2014.11.18
  2. 안개꽃 (1) 2014.04.05
  3. 3월의 마른 모래 (1) 2014.03.27
  4. 2009.08.10

시간의 공기

from 샐러드 기념일 2014.11.18 17:02


yours and mine

Februar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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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4.11.18 17: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현상을 해야 하는데,

  2. sobom 2014.11.23 17: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란 케이스 넘 귀여워요.
    잘 지내고 계시죠? :-)

    • 我立 2014.11.26 1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노란 케이스는 리락쿠마의 친구 키이로토리예요.
      헤헤헤.

      그나저나 소봄님, 블로그가 또 바뀌었네요!
      전에 주소랑 달라요, 히잉.
      어쩐지 포스팅이 없더라!!!

안개꽃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4.04.05 19:34

 

 

 

February, 2014

시간의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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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4.04.05 19:3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도촬해서 죄송해요.

3월의 마른 모래

from 바람이 될래 2014.03.27 22:26

 

내년 삼월에 함께 있어줘

바다로 가서 주머니 속의 마른 모래

털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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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4.03.27 22:3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첫 포트라800인 줄 알았는데 두 번째인가 보다.
    태그를 클릭해 보니 5년 전 사진이 나온다.

    5년 전의 나는 혼자이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나는, 아직도 혼자이길 바라고 있다.

from 바람이 될래 2009.08.10 16:16



  休; 쉴 휴 / rest / 休む
  사람 인변에 나무 목이 더해져 만들어진 이 한자는 사람(人)이 나무(木) 그늘에서 쉬는 것을 뜻하는 회의자(會意字).


  그냥, 요즘 많은 것들(특히 사람,)에 지친 나머지 쉬고 싶다는 생각만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고 있다. 나만의 공간에서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아무런 생각 없이, 걱정 없이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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