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동'에 해당되는 글 10건

  1. 늦, 여름 (3) 2013.01.05
  2. 오후 (2) 2012.09.18
  3. 오후 (2) 2012.09.12
  4. 綠色光線 (4) 2011.12.26
  5. 오후 (4) 2011.12.24
  6. 오후, 사과 (4) 2011.11.03
  7. 가을, 오후 (9) 2011.10.28
  8. 오후 (4) 2011.07.27
  9. 아침 빛, 방울방울 (10) 2010.11.28
  10. 걸어두고 왔다 (8) 2010.06.23

늦, 여름

from 바람이 될래 2013. 1. 5. 23:58

 

 

 

 

 

Hello, st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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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3.01.05 23:5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올해는 사진을 많이 찍어야겠다.

  2. 노란바나나 2013.01.06 04: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햇빛이 좋은 날이었나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멋지고 소중한 한해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 我立 2013.01.07 00: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앗, 고마워요:)
      사진은 지난 추석 때예요.
      작년엔 추석이 조금 이른 편이었잖아요:)

      노란바나나 님도 좋은 사진 많이 찍는 한 해가 되길 바라요.

오후

from 5秒前の午後 2012. 9. 1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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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2012.11.03 1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난 일요일에 선물처럼 나타나셔서 너무 좋았어요
    너무 추워지기 전에 또 들러주세요. 따땃한 차 같이 마셔요.

오후

from 5秒前の午後 2012. 9. 1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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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c , 2012.09.16 18:4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당신은 빛의 마술사!

綠色光線

from 언제나 아메리카노 2011. 12. 26. 20:44




서교동 357-2

cafe 녹색광선, 커피도 버거도 아직.
영화도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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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c , 2011.12.27 16: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요!
    일본인 줄 알았어 -ㅁ-;; (<-띄어쓰기 모르겠다!)

  2. 63c 2011.12.27 18:5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딸!! 아빠아빠!!

오후

from 5秒前の午後 2011. 12. 24. 22:45

 



서교동,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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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1.12.26 12:3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느낌좋아라...ㅋ

    근데 지난번 제가 트윗인가에서 아립님의 글보고 솔라리스 샀는데 어디서 팔았죠? 기억이 가물가물

  2. 2011.12.28 02: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오후, 사과

from 5秒前の午後 2011. 11. 3. 19:42



어느 오후, 혼자서 걷다가 발견한 사과.
뉴튼의 사과도 아니고, 스티브 잡스의 사과도 아닌
서교동 오후의 사과.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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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민수씨 2011.11.04 11: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애플이 사람잡아먹는 건가요? 캭~~~~

  2. 차갑고파란달 2011.11.25 20:3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거 성당 근처 골목길 아닌가요? ㅋㅋ

  3. 我立 2011.11.26 12:2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페 히비 건너편이에요:-) 와비사비 맞은편이라고 해야 하나?

가을, 오후

from 5秒前の午後 2011. 10. 28. 17:15















가을,
조금씩 겨울.


조금씩,
다가오는 재회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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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1.10.29 13:3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도 아직 멀었지만,


    보고 싶어요.

  2. J c , 2011.11.02 18:0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달도 채 안남았어 :-)

  3. 친절한민수씨 2011.11.03 12:55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가을햇살~~~

  4. 63c 2011.11.08 20:5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거긴 아직도 여름,

오후

from 5秒前の午後 2011. 7. 27. 14:39

매일매일 만나고 싶은,
널 만나러 가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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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23 07: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m u r m u r 2011.08.29 18:0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잉폰 잘샀네 잘샀어 :D

아침 빛, 방울방울

from morning call 2010. 11. 28. 15:39





네가 너무 좋아 조금씩 빛나고 있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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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8 15: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파워뽐뿌걸 2010.11.28 2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몽글몽글 저런날 골목은 정말 최고!

  3. syuna 2010.11.29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아..

    빛 드는 날.. 역시 최고에요 :)

  4. moire 2010.11.29 1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홍 빛이 방울방울 보케보케

  5. 2010.11.30 0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걸어두고 왔다

from 바람이 될래 2010. 6. 23. 11:42

  그때 나는 뭐가 그리도 힘들었던 것일까. 널 기다리는 건 늘상 해오던 일이었는데. 모든 걸 평소 신지 않던 힐 탓으로 돌리기엔 무언가 많이 부족하단 생각이 든다.
  널 만나러 가는 길. 서교동 뒷골목에서 마주친 이 광경. 누가 저기에 옷걸이를 매달아 놓았을까. 그때 나는 저 옷걸이에 나를 걸어두고 싶었다. 피곤함에 지쳐 있는 나, 어딘가 무기력한 나, 너덜너덜해진 나를, 나는 저 옷걸이에 걸어두고 오고 싶었다.

  ―4분의 1초가 들려주는 이야기. 이 사진을 볼 때면 그때의 감정을, 나는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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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여운귤 2010.06.23 15:4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아마 저런 전봇대 였다면 찍었을건데....
    저런 말은 하지 못했을거에요..

    '옷걸이에 걸어두고 오고 싶었다'

    전 단지 재미있는 시선으로만 봤겠죠 ㅎㅎ


    배워가고.. 잘보고 갑니다.

    • 我立 2010.06.24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날따라 유난히 피곤하고 지쳐서,
      너덜너덜해진 저를 저 옷걸이에 걸어두고 싶었어요.
      상상도 해보고(웃음).

  2. aikoman 2010.06.24 15:3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1/4초,
    짧고도 긴 순간...

    • 我立 2010.06.24 17:1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 말이죠.
      1/4초, 생각해보면 되게 짧은 순간인데
      사진을 찍기 시작하면서부터 매우 긴 시간처럼 느껴지는 것 같아요:-)

  3. warmblue 2010.06.28 00:1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사진이 말을 하고 있네. 그래서 좋아.

  4. 2010.07.01 09: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