左右対称の我

from サラダ記念日 2009.06.22 14:30





迷うつつ時は過ぎてゆく悔やみつつまた過ぎてゆくえび茶色して
망설이다가 시간은 흘러 간다, 후회하다가 또 흘러 간다, 적갈색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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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09.07.05 22:4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망설이면서 시간은 흘러 간다, 후회하면서 시간은 흘러 간다, 희미한 갈색빛으로

  2. 각오 2009.07.13 03:1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 준다고는 했지만, 시간은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않더라.

    • 我立 2009.07.14 13:42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근본적인 문제는 하나도 해결되지 못한 채 그냥 그대로, 방치된 채 시간만 흘러가 있을 때가 많죠.
      시간이 하는 역할은 그저 희미하게 만들어주는 것뿐이에요, 기억 속에서 마음 속에서.
      그리고 나머진 우리 뇌가 멋대로 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