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サラダ記念日

待ち人ごっこ





陽の中に君と分けあうはつなつのトマト確かな薄皮を持つ
햇살 속에서 너와 나눈 초여름의 토마토, 확실히 얇은 껍질



  • 我立 2009.06.22 00:44 신고

    사실 껍질이 얇다, 고 표현한 이유는
    빨갛게 잘 익어서 속살이 투명하게 들여다보이기 때문일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지켜볼 생각이에요.
    빨갛게 잘 익어서 속살이 투명하게 비치는 얇은 껍질의 녀석이 되어가는 과정:^)

    아, 비겁한 변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