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산책

from 5秒前の午後 2012.10.27 21:47

 

혼자서 사뿐사뿐, 산책을 했던 그 초여름날의 오후

네 가족이라고 말하고 무료 입장을 했던 미술관

핀 율의 전시가 한창이었지

내가 본 그 전시회가 끝나기 전에 당신도 그 전시회를 볼 수 있어서

나는 좋았어

 

어떤 의자가 당신 마음에 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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