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다시는 제닥에 가지 않겠다 다짐한 날, 다음 날.
결국 또 제닥.
미워할 수 없는 제닥, 미워할 수 없는 사람.
오후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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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연 2010.11.04 23:5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닥을 왜?
    아 그놈의 블루베리요거트

    이번에가자.

  2. 2010.11.30 09:3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