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될래'에 해당되는 글 152건

  1. 아직, (1) 2016.05.24
  2. 소쿠리 (2) 2015.05.12
  3. 이천십오년이 아닌 이천십사년의 봄 2015.05.08
  4. 가리모쿠60 2014.07.13
  5. 장면 (2) 2014.07.11
  6. 마닐라 (5) 2014.05.25
  7. 사람들 (2) 2014.05.07
  8. rule 2014.04.28
  9. 소모의 시대 2014.04.09
  10. 일백이십구번째 (1) 2014.04.09

아직,

from 바람이 될래 2016.05.24 10:24



 블로그를 계속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포스팅이 1년도 전이었음을 어제야 알았다.

 나는 멈춰 있던 걸까, 생각해 보면 나는 서 있었다.

 바람이 불었고, 나를 스쳐갔다.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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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쿠리

from 바람이 될래 2015.05.12 10:39



망원동, 소쿠리

귀여운 사람과 물건들이 나란한 공간


문에 풍경을 걸어두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을 잠시 했다.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와 청명한 유리 울림 소리를 내는,



내가 늘 그리워하는 풍경(風景)에는

항상 레이스 커튼과 바람과 풍경()이 있다.


그래서, 였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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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의 봄 사진을 2015년의 봄 벚꽃이 다 지고나서야 만났다.

올해 벚꽃놀이는 작년 사진으로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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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모쿠60

from 바람이 될래 2014.07.13 20:39

 

 

 

LIFE IS COM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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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면

from 바람이 될래 2014.07.11 13:23


그냥, 마냥 좋았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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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from 바람이 될래 2014.05.25 19:57

 

 

 

작년 시월, 마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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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from 바람이 될래 2014.05.07 22:03

 

 

만나고 싶은 사람과 만나게 해 주고 싶은 사람과 만나기 싫은 사람과 만날 수 없는 사람과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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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le

from 바람이 될래 2014.04.28 19:52

 

 

 

 


자신의 룰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을 것.

각자가 다 내 마음, 입니다.

같은 낙인을 찍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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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의 시대

from 바람이 될래 2014.04.09 22:02

 

 

음악이 소장의 개념에서 저장, 그리고 소모의 개념으로 넘어온 것 같다는 가수 이승환의 말처럼 사진을 대하는 나의 태도 역시 그렇게 변해온 것 같다. 나는 못내 슬퍼진다. 조금 더 돌아보고, 조금 더 아껴야지. 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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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백이십구번째

from 바람이 될래 2014.04.09 21:39

 

 

 

Nov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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