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에 해당되는 글 9건

  1. 5秒前の午後 2009.12.17
  2. 아침 2009.12.17
  3. I don't have 2009.11.08
  4. 간격 2009.11.08
  5. Guitar 2009.11.03
  6. 커튼 2009.11.02
  7. 바람과 빛과 스물둘의 나 2009.08.22
  8. 2009.08.11
  9. 八月の朝 2008.01.20

5秒前の午後

from 5秒前の午後 2009.12.17 17:08




  November, 2006
@Dongduk Women's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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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from morning call 2009.12.17 16:52




January,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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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have

from 바람이 될래 2009.11.08 23:51




  사람의 마음은 공기와 같아서, 잡으려 해도 잡을 수 없었다.
그 모든 게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고 말았다.


잡으려 하면 할수록, 멀어지고 마는 것들.




I don't have.
I can't have.


Tag // 24mm, B/W, Delta100, F3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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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격

from 바람이 될래 2009.11.08 23:35




10cm만 가까이 와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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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tar

from 바람이 될래 2009.11.03 15:08



When I'm sitting alone with my guitar slightly out of tune and it's a lovely night in June



Tag // 125PX, 24mm, B/W, F3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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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

from 바람이 될래 2009.11.02 02:32




3 years ago



Tag // 125PX, 24mm, B/W, F3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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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과 빛과 함께 하던 스물둘의 내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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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좌우대칭의 나 2009.08.11 10:27
 



  그녀가 내게 말했다.
  "나는 네가 뭐가 됐든, 책과 관련된 삶을 살 거라고 생각했어. 그게 편집이든 번역이든 작가든, 넌 글과 관련된 삶을 살 거라고 생각했어. 어울리기도 하고."
  나는 그녀의 말이 고맙기도 했지만, 그녀의 말에 조금은 슬퍼졌다.

  요즘의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정말이지 그냥 살아지는 대로 살고 있다. 당장 내일 아니, 오늘조차 짐작할 수 없는 나이기에 먼 미래는 아득하기만 하다. 어린 날의 나는 무엇이 되고 싶어 했었가, 무엇을 하고 싶어 했었가. 지금은 생각한다. 인간이면 됐지, 뭐가 꼭 되어야만 하고 뭐를 꼭 해야만 하는 거냐고. 그러나 인간이기에 뭐가 되어야만 하고, 뭐를 해야만 하는 걸지도 모른다.


  어쨌든 당분간 텍스트와 함께, 살아간다.


Tag // 24mm, B/W, Black, Delta100, F3hp, g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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八月の朝

from サラダ記念日 2008.01.20 02: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寒いね」と話しかければ「寒いね」と答える人のいるあたたかさ
"춥다", 하고 말 걸면 "춥네", 하고 대답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따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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