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ning call'에 해당되는 글 27건

  1. 아침 2013.01.21
  2. 아침 (6) 2011.09.29
  3. 사랑스런 追憶 (11) 2011.07.13
  4. 아침 (2) 2010.12.07
  5. 아침 빛, 방울방울 (10) 2010.11.28
  6. matinée (2) 2010.11.28
  7. par une belle matinée d'automne (4) 2010.11.03
  8. 아침 (2) 2010.10.02
  9. 아침 (6) 2010.05.31
  10. 이천십년사월팔일, 마포구청 (2) 2010.04.21

아침

from morning call 2013.01.21 21:02

 

 

 

출근길, 동교동

가을과 겨울 사이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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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from morning call 2011.09.29 09:33

 
오후 아닌 오전, 아침
이사하기 전 출근길 풍경
연남동의 느낌은 안 나지만,
그래도 가끔 생각나는 연남동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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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 c , 2011.10.04 17:3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돌아왔다 !! (응?)

  2. 친절한민수씨 2011.10.06 14: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아립님 트윗보고 솔라리스샀는데...

사랑스런 追憶

from morning call 2011.07.1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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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1.07.13 16: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2. m u r m u r 2011.07.14 11:4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폴라리스 사진은 언제 구경할 수 있는거야? ㅎㅎ

  3. m u r m u r 2011.07.14 14: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말 출근하지 말고 나랑 놀자 ㅠㅅ ㅠ

  4. 63c 2011.07.16 10:0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솔라리스 아닌감?


    암튼 오랫만의 업데이트!!

  5. 친절한민수씨 2011.07.18 12:2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살랑살랑...느낌 좋네요.

    저도 아립님 트윗보고 구입했어요 솔라리스...ㅋ

  6. 2011.07.27 09: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아침

from morning call 2010.12.07 17:40

 










너 그리운 아름다운 그 순간,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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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una 2010.12.09 15:33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잠시 머물고 싶어요 :)

아침 빛, 방울방울

from morning call 2010.11.28 15:39





네가 너무 좋아 조금씩 빛나고 있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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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28 15: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파워뽐뿌걸 2010.11.28 20:1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몽글몽글 저런날 골목은 정말 최고!

  3. syuna 2010.11.29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캬아..

    빛 드는 날.. 역시 최고에요 :)

  4. moire 2010.11.29 15:2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분홍 빛이 방울방울 보케보케

  5. 2010.11.30 09: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matinée

from morning call 2010.11.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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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una 2010.11.29 1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아..빛이 쏟아져 들어온다>ㅁ<



 
어느 화창한 가을 아침, 나는 문득 어떤 사실―내가 좋아하는 사람, 계절, 사물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 조금씩 내게서 멀어지고 있다는―을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시간은 멈출 생각을 않았고 멀어져가는 그들을 나는 그저 바라보고 있었다.
  
좋아하는 것들이 점점 우리에게서 멀어질 때, 우리는 슬퍼진다. 그것들이 우리의 탓으로 인해 멀어지는 게 아닐 때, 우리는 더더욱 무기력해진다. 세상은 너무나 폭력적이어서, 우리는 그 폭력을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 받아들이고 말았다. 이토록 우리는 모두 나약하지만, 우리 중에서도 분명 더 약한 자와 덜 약한 자는 존재한다. 덜 약한 자는 더 약한 자를 지배하려 들고, 더 약한 자는 덜 약한 자에게 기대려 든다. 우리는 누군가에게서 멀어지면서, 누군가가 멀어지는 걸 무기력하게 바라보면서, 슬퍼하면서, 순응하면서, 지배하면서, 기대면서 그렇게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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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yuna 2010.11.05 12: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든 것은 차창을 스치고 지나가는 풍경 같아요..
    마음 속에는 남지만 나에게 없는..

    역시나 좋은 글, 좋은 사진..
    아립님은 늘 내 마음 울리고 가요.. ㅎㅎ
    너무 좋아

    • 我立 2010.11.07 01:0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결국 모든 건 순간인가봐요, 엉엉.
      그럼에도 늘 '나', '너', '우리'가 인식된다는 게 신기해요.

      언니, 요즘 많이 바쁜가요?
      사진이 천-천-히, 올라오는 듯!

  2. 2010.11.30 09: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아침

from morning call 2010.10.02 17:10





아침, 집·사람
테이크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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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ey9rum 2010.10.02 17:5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방사람..

    반사된 빛이 참 좋다 :-)

    • 我立 2010.10.02 22:2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네, 지방사람으로 읽었던 그 가게;
      아침에 학원갈 때 지나게 되는데, 좋더라구요!

      하지만 좀 더 추워지면, 해가 늦게 뜰 테니 곧 볼 수 없는 풍경이 되겠죠:-(
      그러니 찍어둡니다(웃음).

아침

from morning call 2010.05.31 16:18


August 2009

Tag // 35mm, EKTAR100, F3hp,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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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koman 2010.05.31 18:09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무 높아요...

    월요일의 벽이군요;;

    • 我立 2010.06.01 09: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전 월요일보다 화요일이,
      화요일보다 수요일이,
      수요일보다... 뭐 이런 식인 것 같아요.

      늘 높은 벽;ㅁ;

  2. 2010.06.01 07:1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꽃아, 예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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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2 05: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