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기념일'에 해당되는 글 47건

  1. 시간의 공기 (3) 2014.11.18
  2. 기다림 2014.05.28
  3. 간이역 (2) 2014.04.14
  4. 신두리 (3) 2013.11.26
  5. 너, 나 (2) 2013.11.25
  6. 시간의 공기 2013.11.03
  7. :) 2013.07.06
  8. 당신에게, 제주 2013.06.23
  9. 8th Dec. 2012 2012.12.23
  10. 인연 2012.11.04

시간의 공기

from 샐러드 기념일 2014.11.18 17:02


yours and mine

February,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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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4.11.18 17:11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현상을 해야 하는데,

  2. sobom 2014.11.23 17:08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노란 케이스 넘 귀여워요.
    잘 지내고 계시죠? :-)

    • 我立 2014.11.26 13:40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노란 케이스는 리락쿠마의 친구 키이로토리예요.
      헤헤헤.

      그나저나 소봄님, 블로그가 또 바뀌었네요!
      전에 주소랑 달라요, 히잉.
      어쩐지 포스팅이 없더라!!!

기다림

from 샐러드 기념일 2014.05.28 21:50

 

 

 

사람들은 내가 너를 기다린다고 생각해.

사실은 네가 나를 기다리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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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역

from 샐러드 기념일 2014.04.14 22:42

 

열차가 서든 안 서든 그곳에 늘 있는 간이역 같은 공간, 이 돼버린

이곳을 잊지 않고 찾아줘서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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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bom 2014.04.16 20:34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며칠 전에 비슷한 글 적은 적이 있어요.
    자주 가던 곳들이 모두 간이역처럼 존재는 하지만
    흔적들이 어느 새부턴가 뚝- 끊겨서 너무나 슬펐거든요.
    뭔가 항상 그대로 변함없이 있어주길 바라는 건
    욕심일지도 모르겠어요.

신두리

from 샐러드 기념일 2013.11.26 21:55

 

 

 

 

September, 2013

신두리

 

 

비가 왔었는데 맑게 개었다.

소주 한 잔에 대하를 구워 먹었고,

오며 가며 호두과자와 통감자구이도 먹었다.

바다는 조용했고, 우리는 으르렁댔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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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立 2013.11.26 21:5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찍었지만 좀 짱인 듯!!!

  2. J c , 2014.01.06 20:46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히히히히히히히히 아이 좋아~~

너, 나

from 샐러드 기념일 2013.11.25 20:22

 

 

 

나를 찍고 있는 너

너를 찍고 있는 나

서로를 찍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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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창 - 鈗 2013.11.27 08:27 신고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흥, :)

시간의 공기

from 샐러드 기념일 2013.11.03 20:58

 

 

 

선명히 떠오르는 그날의 바람, 냄새, 웃음소리,

나의 사람 .

 

시간의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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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샐러드 기념일 2013.07.06 23:49

 

 

 

 

 

미역냉국 김녕 바다!

갯강구는 무서웠지만, 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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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좋았던 곳.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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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h Dec. 2012

from 샐러드 기념일 2012.12.23 14:44

 

 

 

your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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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from 샐러드 기념일 2012.11.04 17:51

'연이 닿아 있다면 열려 있고,

연이 아니라면 닫혀 있을 거야.'

딱, 이 마음으로 발걸음을 떼며 찾았던 공간.

 

얼마나 마음 따스해져서 돌아왔는지 모른다.

 

혼자서도 씩씩하게 서촌을 누볐던 나의 10월의 마지막 주말은

그래서 조금도 쓸쓸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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